동물과 관련한 속담

 

• 승냥이는 아무리 길들여도 숲만 바라본다.

• 새가 나무에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돌이 날아온다.

• 뱀장어는 눈이 작아도 저 볼 곳을 다 본다.

• 독수리는 파리를 못잡는다.

• 코끼리는 개짖는 소리에 놀라지 않는다.

• 지네발에 신 신기기

• 참새에게도 심장이 있다.

• 거미줄에 목을 맨다.

•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한다.

• 개미 천마리면 망돌을 굴린다.

• 개구리대가리에 찬물끼얹기

• 범을 피해서 사자굴에 들어간다.

• 범은 숲을 지키고 숲은 범을 지킨다.

• 산 호랑이의 눈섭을 찾는다.

• 흉년이라고 뱀이 조이삭을 먹을가.

• 뱁새가 황새걸음을 하면 다리가 찢어진다.

• 우물안의 개구리에게는 하늘이 우물만큼밖에 안된다.

• 백조보다 아름다운 까마귀란 없다.

• 아양을 떠는 강아지는 꿈속에서도 꼬리를 젓는다.

• 코끼리도 제몸 무거운줄 안다.

• 토끼도 죽은 사자의 수염은 잡아당긴다.

• 모든 벌들이 다 꿀을 만드는것은 아니다.

• 여우는 승냥이보다 항상 배불리 살아간다.

• 사자는 쥐를 잡지 않는다.

• 검음 암소가 흰젖을 낸다.

• 개의 생각은 꼬리에 나타나고 말의 생각은 귀에 나타난다.

• 귀뚜라미는 몸집은 크지 않으나 울음소리는 쟁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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