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알면 다쳐》
(《기자협회보》 2010년 3월 31일)
만화는 《천안》호침몰사건의 진실이 들어찬 방공호를 닫아걸고 침몰원인을 밝히려는 각 언론사들에게 너무 많이 알면 다친다고 위협하고있는 괴뢰패당의 형상을 통하여 함선침몰의 진실을 숨기려는 괴뢰들의 악랄한 책동을 신랄히 폭로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