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는 국민이 다 아는것을 왜 모르는척 하나?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그들의 《정권》이 박정희《유신》통치를 계승한 《정권》이라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다. 그렇기때문에 박근혜는 절기때마다 군부출신 《정부》요인들을 인솔하여 아버지 박정희의 묘지에 가서 참배를 하고있는것이다.

박근혜가 모르는척 하고있는것들중에서 제일 집중되는 민중의 관심사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박정희에 대한 력사《바로알기》에 대한 관심이다.

이 글의 내용들은 이미 비밀해제된 미국 CIA문건들이기때문에 절대로 문제가 될수 없는 공개된 내용들이다. 다만 지면상제한으로 간추려서 기록하는것뿐이다.

첫째, 박정희는 일본으로부터 6 600만US$(1961-1965)의 정치적뢰물을 받았다. 이 6 600만US$는 일본의 6개 재벌들이 제공한 뢰물이였다. 그리고 박정희는 일본기업들로부터 6 600만US$를 받음과 동시에 계속하여 1965년에는 매국적인 《한일협정》을 맺으면서 그 대가로 무상으로 배상금 3억US$를 받았다.

그런데 박정희는 배상금 3억US$를 받는 조건으로 일본에게 엄청난 양보를 하여 나라와 민족에게 막대한 치욕적인 정치적타격과 경제적손실을 안겨주었다.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ㄱ. 어족자원의 보호선인 평화선을 철페했다. ㄴ. 독도문제를 회피했다. ㄷ. 징용과 징병, 정신대 그리고 원폭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를 회피했을뿐만아니라 이들이 강압적으로 저축한 저축금을 반환하지 않고 회피했다. ㄹ. 문화재반환을 완전히 포기했다.

박정희는 그외에도 상상도 할수 없는 국가의 손실과 굴욕적이며 국교상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무원칙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하여 첫 단추를 잘못 달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선량한 시민들과 학생들을 박정희는 체포하여 투옥했으며 이로 인하여 불구자와 사망자들이 속출했다.

하지만 박정희는 모든것을 《반공법》으로 정당화했다. 미국은 중공과 이전 쏘련에 대한 반공의 띠를 조성하기 위하여 박정희《정권》이 불공정한 《한일협정》을 맺도록 배후에서 일정까지 짜주면서 직접 개입했던 사실이 폭로되였다.

일본이 제공한 3억US$가 《한국》의 경제발전에 종자돈이 되였다고 주장하는 얼빠진 반민족적사람들이 바로 오늘까지도 친미와 친일의 정치적로선을 주장하여 외세의 노복이 되고있는 사람들이다.

둘째, 박정희의 렵기적인 염색행각은 륙영수가 살아있을 때에 있었던 공공연한 비밀이다. 하지만 륙영수가 죽은 후에 박정희의 본격적인 염색행각은 박근혜가 청와대안방을 지키고있을 때부터 그 진상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었다.

필자는 이 글이 더러워지기때문에 박정희의 《개만도 못한 염색행각》에 대하여 가급적언급을 피하려 한다. 하지만 어쨌든 피할수 없는 사실이기때문에 박정희의 염색행각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있는 17개의 문건들이 있다는 사실은 밝힌다.

그런데 이 17개의 문건들중에서 (ㄱ) 김교신의 다큐멘터리 박정희 (ㄴ) 로가원의 청와대의 경호실과 군사《정권》 30년 비사 (ㄷ) 박세길의 박정희의 변절과 권력에 나타난 사건들 몇개를 인용함으로써 박정희의 염색행각에 대한 글을 대신한다.

《박정희는 60세 나이에 사흘거리로 젊디젊은 녀자들과 연예인들을 골라 술잔을 비우다 결국은 그짓을 했는데 TV에 나오는 연예인들과 달력에 나오는 미인들, 100여명이상의 많은 녀자들이 궁정동 안가를 다녀왔다고 한다.

차지철은 박정희와 제일 가까운 비서관으로서 독실한 그리스도교신자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지철은 채홍사에게 말하기를 돈은 얼마든지 문제없으니 최고미인들을 그 누구든 신분을 묻지 말고 무조건 구해오라고 지시했다.》

《박정희와 한번 관계한 녀자들중에는 후처를 꿈꾸는 녀자들도 있으며 반면에 절대로 비밀을 지키므로 자기가 당한 수치심을 감추는 녀자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만일 자기가 당한 사건을 퍼뜨리면 곧 안기부의 압력을 받아 공포심에 떨게 된다.》

박정희의 염색행각에 대한 글은 더러워서 이것으로 그치고말겠다.

셋째,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을 박근혜가 끝내 모른척 하고있는것은 최태민과 관련된 의혹적인 사건들이다.

도대체 최태민은 어떤 사람인가? 최태민(1912-1994)은 이름을 7번이나 바꿨으며 부인이 6명이 되는 의혹투성이의 사나이이다.

박근혜가 륙영수사망으로 인하여 정신적충격과 고독속에 빠져있는 기회를 리용하여 최태민은 박근혜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현몽을 통하여 어머니 륙영수가 딸 박근혜에게 전하는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있다. 륙영수가 못다한 일을 박근혜가 반드시 성취해야 한다는 어머니의 간곡한 놀라운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나는 청와대를 방문하기를 원한다.》

이 륙영수의 현몽에 대한 편지가 바로 박근혜와 최태민과의 관계가 20년간 계속 되도록 유도한 의혹투성이사건시작이 되였던것이다.

《신동아》에 의하면 최태민은 녀성추문 12건, 횡령 14건(2억 2 136만원), 사기행각 변호사법위반 11건, 권력형비리 13건, 융자와 관련된것과 기타 범죄의혹 44건이 있다고 한다.

최태민은 허위적인 사회의 지위와 직책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영세교 교주와 그리스도교목사라는 직책이 특별히 주목된다. 하지만 그리스도교목사는 신학교교육을 받았거나 어느 교단과 교파에 소속된 기록이 전혀 없으며 또 소문에 의하면 목사의 명칭을 돈주고 획득했다는 말이 있을뿐이다. 이와 같은 말들은 《신동아》와 《선데이 져널》 등 많은 언론을 통하여 이미 보도된 기사들이다.

특별히 주목을 끄는것은 그때 당시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가 박근혜의 과거사에 대한 비밀을 미국에 보고했는데 그 비밀보고에 의하면 박근혜와 최태민과의 관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최태민은 박근혜의 몸과 마음을 완전히 통제했다. 최태민은 라프스틴같다.》 위킬릭스가 폭로한 비밀문서에는 박근혜의 사생아존재까지 의혹을 언급했다. 하지만 버시바우의 보고에는 최태민에 대하여 다만 씨비리의 엉터리승려인 라프스틴과 같
은 사이비목사라고만 지적했다.

그런데 씨비리의 엉터리승려인 라프스틴은 어떤 사람이였나? 그는 로씨야의 마지막황제의 황후를 손에 넣은 뒤 온갖 못된짓을 다한 음란한 간신으로 알려져있다. 이것은 어찌하여 주《한》미국대사 버시바우가 최태민을 라프스틴과 같은 사람이라고 보고를 했는지 알수 있게 한다.

박근혜와 최태민과의 관계에 대하여 또 중요한 자료가 있다. 그것은 박지만과 박근령남매가 로태우《대통령》내외에게 탄원서를 제출한것이다.

《언니 박근혜가 최면술에 걸린듯 남자에게 빠져서 정신을 못 차리고있으니 곧 언니를 구해주십시오.》

리명박도 《대선》후보자경선때 박근혜와 최태민과의 비밀관계와 재산차명보유에 대한 의혹들을 제기했으며 스위스은행 비밀금고 60억US$에 대하여 조사가 필요하다고까지 주장했다.

뿐만아니라 리재오와 정두언도 박근혜의 비행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만일 박근혜의 모든 비행을 알게 되면 박근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며칠동안 밥도 못 먹을것이다.》

박정희아버지의 《정권》하에서 18년동안 청와대에 살면서 박근혜가 저지른 차마 말하기조차 곤난한 정수장학회사건을 비롯하여 《보안법》을 위반한 사건들과 륜리와 도덕을 배반한 다양하고 엄청난 비리에 대하여 박근혜는 나이가 들수록 모르는척 하면서 부끄럽고 곤난한 문제들을 권력으로 흐지부지 덮어버리려 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박근혜《정권》이 제아무리 권력의 문고리를 굳게 잠그고 흐지부지 덮어버리려고 꼼수를 부린다 해도 박근혜가 저지른 력사상 최악수치와 비극적인 반민족적범죄행위들은 반드시 권력의 문고리를 벗어나 민중의 정의로운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되돌이 목록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