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당한 남조선
남조선 10대의 녀학생이
양키병졸에게 강간을 당했다
사춘기의 새말간 순정이
터럭손에 처참히 릉욕당했다
《MB정부》에 제노라하는자
개털 소털처럼 많은데
왜 제노라 큰소리 한번 못 치나
그 말잘하던 《조, 중, 동》은
왜 나발통의 전원을 깜빡 껐나
살게 해달라고 정리해고 반대하는
로동자들은 몽둥이로 내리치면서도
배우고싶다고 《반값등록금》 요구하는
20대의 파란 꿈은 무참히 짓밟으면서도
경찰은 양키잭슨앞에 너무너무 얌전하고
도대체 미국의 병졸이 뭐냐?
10대 소녀의 여리디여린 가슴
갈가리 찢기워 피투성이 되였는데
손에 수갑을 채우는덴 이리같이 날뛰던
검찰은 어이 순하디순한 양이 됐냐
아직도 치욕에
원한에 눈감지 못한
윤금이 효순이 미선이의 혼이
원한을 풀어달라고
양키들에게 피값을 받아내라고
가가호호 창가에 골목에 떠도는데
미국의것이라면 똥이라도 주어먹는
가련하게 미쳐버린 《MB》사대매국노들
친미가 뼈속까지 스며있다고
형이 동생(《대통령》)을 소리쳐 자랑하는
비참한 정치말세의 《MB정부》
MB에게 존엄이란 말 있나
그 그림자까지 이미 다 분해되여버리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 …
속까지 모두 겁탈을 당했어도
얼굴 한번쯤도 붉힐줄 모르는 미개한 《MB》
오히려 그렇게 사는것이 편안한
숙명이 되여버린 사대매국창녀
하지만
남조선 전체가 미국에 강간을 당했으니
그 안의 10대 소녀쯤이야 - 하고
이제 더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
작은 딸 하나 지키지 못한다면
부모는 민족은 있어 무엇하냐
친미를 반미로 찍어버리자
통분하구나
남조선의 10대가
남조선의 앞날이
이렇게 처참히
미국에 강간을 당하는데…
주체100(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