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리 글
사람들의 의사전달의 수단으로 편지가 세상에 나온것은 오래전이며 그것은 사람들사이의 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문서의 다양화가 실현되고 통신이 급속히 발전한 오늘날에도 편지는 여전히 사람들사이에 의사소통의 중요한 수단으로 되고있다.
사람들은 편지를 통하여 서로 문안하고 소식을 전하기도 한다.
력사에는 편지와 관련한 일화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고 또 문학예술작품들에도 편지와 련관된 기이한 사건이나 사실 등이 적지 않게 취급되였다.
그러나 공화국에서와 같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마음속진정을 자기의 최고령도자에게 편지로 아뢰고 최고령도자는 그 편지에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이 담긴 친필을 새겨주는것과 같은 감동적인 사실을 알지 못하고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편지에 남기신 김정은원수님의 주옥같은 친필.
그것은 이 땅 천만의 심장을 사랑과 정으로 끓게 하는 원동력이고 시대의 숨결이며 희망과 락관, 믿음과 은정 그자체이다.
하기에 사람들은 그이의 친필을 삶과 행복의 상징으로, 대대손손 물려갈 가보로 귀중히 간직하고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고있는것이다.
령도자를 따르는 인민의 마음이 그렇듯 열렬하고 천만의 심장이 그이께 매혹되게 되는 리유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친필에서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