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국의 첫 기슭에서
주체34(1945). 10. 18-인생의 봄날
애국의 길로 이끄시여
슬픔을 이기게 한 힘
사라져버린 우려
북조선그리스도교도련맹의 결성
크나큰 도량에 감동되여
2. 주권기관의 성원으로
인민위원회의 첫 서기장으로
안식일에 한 좋은 일
목사의 선택
위인의 가까이에서
3. 강산이 불타던 나날에
조국보위에 떨쳐나선 교인들
사랑의 명령
사소한 불편도 있을세라
남북조선그리스도교도항의대회
우리는 이겼다
4. 애국의 길로 끝까지
조국을 떠난 신앙생활이란 없다
《나는 선생님을 믿습니다》
다시금 새겨안은 진리
평양에 온 교직자
5. 세월은 흘러가도
생일날을 잊지 않으시고
값높은 평가속에
사랑과 은정은 대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