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신년경축음악회 진행

주체100(2011)년 새해에 즈음하여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신년경축음악회가 1월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장소는 민족사에 특기한 정치적대경사들을 뜻깊게 기념하고 혁명적대고조진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온 승리자의 긍지를 안고 희망의 해, 새로운 번영의 해를 맞이하는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기악과 노래 《새해를 축하합니다》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음악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 녀성독창 《장군님생각》, 《당을 노래하노라》, 혼성2중창 《웃음꽃이 만발했네》, 남성독창 《오늘의 창성》, 녀성5중창과 합창 《만복의 문 열리네》, 합창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높이 들자 붉은기》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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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 한해 강행군현지지도로 대고조전투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고 강성번영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련전련승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온 영광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게 하는 음악회를 보면서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세워주신 력사의 리정표를 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함으로써 강성대국의 찬란한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결의를 더욱 가다듬었다.

세계를 향하여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기상이 나래치고 풍만한 정서와 혁명적열정이 넘쳐흐르는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은하수 《설명절음악회》진행

 

은하수 《설명절음악회》가 2월 4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장은 인민생활대고조의 불길높이 강성번영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는 장엄한 진군길에서 희망찬 설날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기쁨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합창 《우리 민족 제일일세》, 《강성부흥아리랑》, 녀성3중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녀성6중창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혼성2중창 《아름다운 삶의 자욱 새기여가자》, 합창 《위대한 내 나라》, 《전선에서 만나자》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있어 주체성과 민족성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 인민이 만복을 누릴 강성대국의 그날이 다가오고있음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민족이 제일이며 내 조국이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음악회를 보면서 관람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끝없이 휘황찬란한 김일성민족의 래일을 확신하였다.

남성독창과 남성방창 《군밤타령》, 관현악 《양산도》, 민족기악과 바얀을 위한 관현악 《통일무지개》를 비롯한 종목들은 짙은 민족적정서와 향취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모든 전선에서 총공격전의 북소리를 드세차게 울림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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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향

 

주체예술의 화원을 꽃피우시는 위인

 

강성번영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함께 주체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우리 인민들만이 아니라 남녘겨레들속에서도 끝없는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 우리의 문학예술에 대해 널리 보도하고있다.

지난해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는 우리 공화국의 《10월음악회》에 대하여 이렇게 썼다.

《은하수관현악단,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의 합동공연으로 진행된 10월경축공연은 정말 훌륭했다. 뛰여난 음량을 가진 가수들과 합창성원들, 연주가 수백명이 나와 한무대에서 포병부대의 집중포사격과 같이 힘차고 째인 공연으로 사람들의 심장을 향해 감동포탄의 몰사격을 마음껏 퍼부었다. 그 공격에 점령되지 않을 심장이 있을것 같지 않다. 이렇듯 북의 문학예술분야의 최근흐름만 살펴보아도 강성대국을 향해 전진하는 북에서 지금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남조선언론들은 우리 공화국의 가극창조사업에서 이룩한 눈부신 성과들에 대해서도 적극 보도하고있다.

남조선의 《련합뉴스》, 《KBS》, 《통일뉴스》, 《자주민보》를 비롯한 방송, 인터네트신문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 〈홍루몽〉제작 직접 지도》, 《국경을 넘나드는 참예술의 마력》, 《〈홍루몽〉에서 조중우호 다시 보았다》 등의 제목으로 지난해 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중국의 12개 도시들에서 30여회에 걸쳐 대절찬속에 진행된 가극 《홍루몽》공연에 대해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직접적인 지도로 《홍루몽》이 가극으로 훌륭히 재창조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중국사람들도 다섯번을 읽지 않고서는 평론하기를 꺼려하고 특히는 가극으로 형상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중국고전소설을 북이 건드렸다.》, 《중국사람들이 제일 어렵다고 여기는 고전작품을 거뜬하게 소화하여 감탄과 눈물을 자아낸것은 참으로 기적이며 이로 하여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 친근감을 느끼고 칭송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중국의 많은 언론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예술적천품에 대해 높이 칭송한데 대하여 크게 보도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 우리의 문학예술이 남녘겨레들을 끝없이 경탄시키며 그들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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