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의 민심
다함없는 흠모의 노래
노래는 심장의 언어라고 한다. 노래는 가장 진실하고도 열렬한 인간감정의 결정체여서 심장이 불타지 않고서는 지을수도 없고 부를수도 없다.
력사가 알지 못하는 불세출의 위인의 고결한 풍모에 온 넋이 끌린 남녘겨레들, 민족의 위대한 태양을 우러러 매혹된 심장들이 터치는 흠모의 노래가사 몇편과 시를 보자.
《김정일장군 찬가》
1. 내 나라 삼천리에 해발 가득히
백두는 태양을 안아올렸네
력사의 큰 자욱을 찍으신 장군
천하를 한품에 안으시였네
(후렴)
아 노래하자 김정일장군
우리 태양 영원한 김정일장군
2. 반만년 민족사에 존엄떨치며
주체의 혈통을 억세게 잇네
백두의 웅지로 한나를 안아
내 나라 내 조국 빛내이시네
;(후렴)
《장군님 서울에 오셨습니다》
1. 언제면 그분을 서울에 모실가
꿈에도 간절히 생각했더니
신문에 텔레비에 오셨습니다
환하신 봄빛안고 오셨습니다
김정일장군님 서울에 오셨습니다
2. 아침에 뵈오면 해종일 힘솟고
깊은 밤 뵈오면 꿈에도 행복해
위인의 전설로 꽃을 피우며
장군님 모시고 우리 삽니다
통일의 태양으로 오셨습니다
김정일장군님 서울에 오셨습니다
《기다립니다》
1. 저 멀리 북두칠성 바라보며
어둠속에 해빛을 기다리듯이
(후렴)
남녘의 민중은 기다립니다
김정일장군님을 기다립니다
2. 동백꽃향기속에 모시고싶어
풍치좋은 다도해에 모시고싶어
(후렴)
3. 통일의 개선문 높이 세우고
민족의 어버이 맞이하리라
(후렴)
《정일봉가》
정 -정다웁게 소백수 흐르는 곳에
정일봉이 솟아서 빛을 뿌리네
정을 안고 남녘이 우러러 보는
정일봉은 겨레의 희망봉일세
일-
일만 자식 품고 선 어머니런가
일만 산악 거느려 높이 솟았네
일망무제 누리에 봄을 펼치며
일광광채 뿌리는 태양봉일세
봉-
봉우에서 남북의 하늘 열리고
봉아래서 삼천리 지맥 뻗었네
봉우리에 새겨진 장군님존함
봉화처럼 타올라 통일봉일세
장군님 탄생하신 백두고향집
온 세상에 자랑하는 정일봉일세
《민족의 위대한 태양》
장군님은 하늘이십니다
장군님은 태양이십니다
장군님 손길따라 가는 길
만복이 꽃피는 행복의 길
장군님은 민족이십니다
장군님은 조선이십니다
장군님 손길따라 가는 길
민족이 합치는 조선의 길
장군님은 인류이십니다
장군님은 세계이십니다
장군님 손길따라 가는 길
자주의 념원이 꽃피는 길
장군님은 오늘이십니다
장군님은 래일이십니다
장군복 수령복 민족의 복
장군복 수령복 세계의 복
민족의 위대한 태양
김정일장군님!
부디부디 건강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