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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의 민심

 

4월의 봄축전장으로 달리는 남녘의 민심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모이고 합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장으로 남녘겨레의 뜨거운 마음이 달려왔다.

한 음악연주가는 동료들에게 우리 민족이 낳은 절세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일인 4월 15일을 계기로 세계의 이름있는 예술인들이 평양에 모여 화려한 예술축전을 펼치고있다고 말하였다.

《한국민족예술인총련합》의 한 성원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김일성주석님을 열렬히 칭송하는 태양찬가의 무대, 그분의 위대성과 불멸의 공적을 찬양하는 인류공동의 대축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력사에는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그들의 생일을 맞으며 세계의 유명한 예술단, 예술인들이 모여 큰 예술축전을 전통화한 전례가 없다.

주석께서 서거하신 지금도 그분의 생존시와 다름없이 축전이 계속 성대히 열리고있는 이 하나의 사실만 보아도 그분께서 얼마나 인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서울 관악구에 사는 한 예술인은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이 세상 그 어데서도 찾아볼수 없는 권위있는 국제예술축전이라고 하면서 절세의 위인을 영원한 태양으로 모신 민족의 자부와 긍지가 가슴에 넘친다고 피력하였다.

경기도 수원에 사는 재야인사 김지수는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세상에는 국제적인 축전들이 수없이 많지만 한 나라 령수의 탄생일을 기념하여 세계의 이름난 예술인들이 모여 노래부르고 춤추며 기쁨을 나눈적은 없었다. 세계가 4월의 명절을 그처럼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김일성주석께서 한평생 우리 민족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해 쌓으신 공적이 너무도 크고 위대하기때문이다. 태양이 있어 자연의 봄이 있는것처럼 주석께서 탄생하신 4월의 봄명절이 있어 인류의 봄노래, 위인칭송의 노래는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평양으로 달리는 남녘겨레의 민심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수록한 록화물을 소중히 보관하고 태양절을 맞을 때마다 보군 한다는 인천의 한 예술인과 봄축전이야말로 그리움과 칭송의 마음이 모여 펼쳐지는 숭고하고 열렬한 위인흠모의 축전이라고 격정을 터친 한 통일운동가의 심장속에도 깃들어있다.

위인찬가를 부르는것이 자기들의 일치한 소망이라고 하면서 휘파람노래회 회원들이 봄축전에 참가하는 심정으로 절절히 부르는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4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였다.

21세기 정치학연구모임의 한 교수는 자기의 심정을 글에 이렇게 담았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 예술인들이 평양으로 달려와 자주, 평화, 친선의 대예술축전을 펼치고있다.

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열기가 차넘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장에서 울려나오는 위인경모의 노래는 바로 김일성주석님을 천세만세 받들어모시려는 그들의 지향과 의지의 분출이다.

가수 김인영은 지구상의 뜻있는 예술인들이 모두가는 평양으로 달려가 주석님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위대한 태양 김정일령도자님께 삼가 인사올리고 절세의 위인들을 우러러 태양찬가를 부르고싶다고 토로하였다.

광주의 한 시인은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태양찬가도 영원하다.

세기를 이어 부르는 태양찬가속에 겨레의 밝은 앞날, 인류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태양찬가는 우리 민족이 가고 인류가 가는 앞길에 천만년 길이길이 높이 울려퍼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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