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되는 평양축전참가열의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고 축전의 거대한 생활력과 발전면모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과 명배우들로 구성된 관록있는 예술단, 무용단, 교예단들이 참가한것으로 하여 더욱 수준있는 예술무대로 된 이번 축전은 세계인민들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강화하고 문화적교류와 협조를 도모하는 보다 훌륭한 계기로 되였으며 내외의 커다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 축전과 더불어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는 다음해에 진행되게 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대한 세계적인 기대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이번 축전에 참가한 많은 예술단체들이 벌써부터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를 총화하는 력사적인 2012년에 축전사상 가장 성대하고 훌륭한 축전으로 진행되게 될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를 신청하였으며 다음번 축전에 내놓을 특색있는 예술종목들을 높은 수준에서 준비할 열의에 넘쳐있었다.
해외동포예술인들도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보다 준비있게, 성의있게 참가하기 위한 문제들을 가지고 축전조직위원회와의 련계를 강화하였다.
더욱 고조되는 평양축전참가열의로 하여 다음해에 진행되게 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보다 성대하고 황홀한 국제적인 대예술회합으로 세계적인 관심과 기대를 집중시키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