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조중친선의 꽃

 

 

피바다가극단의 이번 중국방문공연기간 중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공연성과들을 앞을 다투어 소개하면서 가극창작에 깃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전하였다

《인민일보》 5월 14일부는 《〈홍루몽〉을 함께 감상하는 중국과 조선의 두터운 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고전명작 《홍루몽》이 가극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데는 중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조선의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리해와 애착, 정과 심혈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가극의 력사적인 창작경위와 가극공연을 통한 두 나라 령도자들의 전통적인 친분관계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가극 《홍루몽》을 격정속에 관람한 중국의 각계층 시민들도 가슴마다에서 끓어번지는 위인흠모와 칭송의 열기를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중국사회과학원의 조선반도연구쎈터 주임은 김일성주석과 항일전쟁시기부터 깊은 인연을 가지고있는 《홍루몽》이 가극으로 창조된것은 다른 나라들에서 억만금을 준대도 할수 없는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복건성과 호남성당 선전부장들은 조선의 최고령도자들의 지도와 관심속에 중국4대고전명작의 하나인 《홍루몽》이 무대에 훌륭히 옮겨져 중조친선의 강화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흥분을 금치 못하였다

천진시당 서기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가극의 재창조를 발기하시고 가수선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기에 《희곡의 고향》인 천진에서도 관중의 아낌없는 찬사가 터져나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국가1급작곡가인 복건대극원 총경리, 심전성방문화전파유한공사 총경리 등 문화관계 일군들도 가극 《홍루몽》에 홀딱 반했다고 하면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이 음악발전에서 이룩한 모든것은 영원히 전해가야 할 재보이며 그이께서 이끄시는 조선예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베이징시민들을 비롯한 중국인민들은 중국의 고전명작이 오늘처럼 관중모두의 심금을 울리고 눈물을 흘리게 한적은 없다고 하면서 온 중국땅에 《홍루몽》열풍을 일으켜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리였다.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