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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향

 

 

《신비로운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의 예술인생》

 

 

중국의 《인물주보》 2010년 6월 3일부가 《신비로운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의 예술인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머리글에서 얼마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중국방문과 때를 같이하여 베이징에서 우리 공화국의 피바다가극단이 창조한 가극 《홍루몽》공연이 진행된데 대해 전하면서 가극은 중국명작에 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수십년간에 걸친 두터운 정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것으로서 김정일령도자의 지도에 의해 새롭게 완성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혁명적가정의 예술천재》라는 소제목을 달고 백두산밀영에서 탄생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어린시절부터 예술분야에서 놀라운 천품을 보여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그때 벌써 거의 모든 혁명가요들을 다 배우시였을뿐 아니라 풍금으로 자유롭게 연주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한 출판물은 《김정일령도자의 비상한 음감과 음악적열정을 떠나서는 그이의 음악적천품에 대해 론할수 없다.》고 평하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체험하신 모든 현실들은 그이의 예술창작을 힘있게 떠밀어주었다고 하면서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부모님들에 대한 진실한 감정을 담아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인 《조국의 품》, 《나의 어머니》를 지으신데 대하여, 특히 《축복의 노래》에 깃든 감명깊은 사연에 대하여 가사와 함께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수십년간에 걸친 가극과의 인연》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우리 나라 예술인들이 형상한 가극 《홍루몽》이 중국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데 대해 전하면서 근 반세기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발기와 지도에 의하여 조선판 《홍루몽》이 나오게 된 경위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해 이 가극을 최상의 수준으로 완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신문은 《특출한 영화〈연출가〉》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조선에서 영화는 가장 주되는 대중교양수단, 중요한 사상선전수단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화창작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고계신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찍부터 영화에 조예가 깊으신데 대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나라의 영화예술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예술적천품은 영화예술부문사업을 지도하시는 나날에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그이께서는 백두산창작단을 창립하시고 김일성주석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고전적명작 《피바다》를 영화로 옮기는 사업을 이끌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촬영현장에 자주 나가시여 창조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어떤 때에는 창작가들과 함께 밤을 지새우시면서 영화문학과 연출대본을 가필완성하시였으며 배우들과 연기형상, 촬영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였다. 심지어 어떤 때에는 편집실에 가시여 직접 영화를 편집하기도 하시였다.

그이의 지도밑에 창작된 영화들에는 《피바다》, 《꽃파는 처녀》, 《꽃피는 마을》, 《한 녀학생의 일기》 등이 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화창작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시고 집대성하신데 기초하여 1973년 4월에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시였다.

이 로작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연출과 배우, 촬영, 미술, 음악 등 각 측면과 함께 영화와 문학, 정치의 관계에 대해서도 밝히시였다.

신문은 《위대한 시인의 풍모》라는 소제목을 달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음악리론에 정통하시였을뿐 아니라 음정에 대해서도 비범한 식별능력을 소유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어느 한 예술단의 관현악연주를 지도하시다가 한 악기의 음정이 반음 틀린것을 지적해주심으로써 연주가들이 감탄을 금치 못해한 사실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어려서부터 주위세계의 사물현상을 예술적으로 감수하시였다.

그이께서 학창시절에 쓰신 여러편의 시는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1960년 9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하시였다.

첫 등교날 대학구내의 룡남산마루에 오르신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지으신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읊으시였다. 당시 그이께서는 20살도 채 안되시였지만 시에 자신의 원대한 포부를 그대로 담으시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가사도 적지 않게 쓰시였다, 그중에는 조선에서 널리 불리우는 노래 《조국의 품》도 있다고 하면서 가사를 소개하였다.

신문은 《번영기를 맞이한 조선의 문학예술》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지도밑에 조선의 영화예술인들은 1960년대 중엽에 영화창작에서 새로운 발전의 길을 개척하였다.

《피바다》, 《꽃파는 처녀》 등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이 련이어 영화로 옮겨졌다. 그중에서 예술영화 《꽃파는 처녀》는 1972년 체스꼬슬로벤스꼬(당시)에서 진행된 제18차 국제영화축전에서 특별상과 특별메달을 받았다.

1990년대 이후에는 시대의 요구에 비추어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이 창작완성되였다.

조선의 문학예술이 달성한 모든 성과는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이룩된것이다.

문학예술의 번영과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그이께서는 고전적로작 《가극예술에 대하여》, 《연극예술에 대하여》, 《무용예술론》 등 문학예술리론저서들을 발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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