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건강》과 사람의 수명
세계보건기구는 오래전에 심리적건강과 사회교제방면의 건강을 사람의 건강에 포함시켜 새로운 견해를 내놓았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내놓은 건강의 개념에 대한 해석에 근거하여 일부 학자들은 건강이라는 개념에 《감정적사유》라는것을 더 포함시킬데 대하여 주장하고있다. 즉 사유가 민첩하고 반응이 빠르며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과 제기하는 문제를 재빨리 정확하게 감수하고 리해하며 대답하는것은 심리건강과 사회교제방면의 건강을 포괄하는 내용으로서 이른바 《몸과 마음의 건강》이라는것이다.
사실 심리건강은 매우 중요하다.
사람은 기쁜 일이 있으면 정신이 상쾌해진다. 마음이 개운할 때에는 사람의 감수력과 창조력이 특별히 강해진다. 이와 반대로 정신적으로 좌절감을 느끼고 슬프거나 의기소침하며 소극적인 심리상태에서는 기억력이 감퇴되고 성격도 변덕스러워진다. 현대의학에서는 암과 고혈압, 편두통, 위 및 12지장궤양을 비롯한 많은 질병들과 발병원인이 심리적요인과도 적지 않게 관련되여있다는것을 증명하였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건강에서 절반은 심리건강이다》라는 구호를 내놓은바 있다.
심리적으로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할수 있다.
1) 항상 남에게 선한 일을 하며 다른 사람들로부터 환영받는 인물이 되여야 한다.
자기가 남에게 좋은 일을 하여 상대방으로부터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때,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으며 집단과 동지들의 사랑속에 살며 생활할 때 뇌수의 감정신경세포가 윤활해지며 따라서 사유능력이 민첩해지고 수명은 길어지게 되는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남에게 해되는 일을 하여 사람들의 비난을 받거나 집단의 신망을 잃고 고독하게 지낼 때, 상대방과의 교제에서 감정이 손상당했을 때와 가슴아픈 상실감을 느꼈을 때 뇌수의 신경세포는 급격히 쇠퇴되게 된다.
동물실험을 한 결과 양순한 토끼의 무리속에 넣어 기른 고양이는 맹수의 기질을 가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돌림을 받고 배척당하여 신경우울증에 걸려 인차 죽고말았다고 한다.
2) 외적인 영향에 정확히 대처해야 하며 자기자신을 통제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무슨 정황에 부딪치면 랭정해야 하며 현실적으로 대하고 속이 대범해야 마음이 편안해질수 있다.
사람의 심리는 참으로 미묘하다.
사람의 심리는 신경과 련결되여있으며 나아가서 사유능력, 건강까지도 좌우지한다.
실례로 암에 걸린 환자가 자기의 병을 인정하지 않고 락천적으로 생활하여 12년이나 살아있은 사실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심리와 련결된 건강은 신경성위염, 신경성발작이라는 의학술어들과 《자신이 남에게 정을 주면 정이 되돌아오고 악을 주면 악이 되돌아온다.》, 《자기 주위에 적수가 많으면 당신의 인생은 실패작이다.》,
《마음속근심이 없으면 그는 행복한 자이다.》라는 성구 등도 생겨나게 하였다.
때문에 사람이 건강하여 오래 살자면 자기의 감정을 항상 조절하여 좋은 감정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즉 《심리건강》이 좋아야 사람의 수명이 길어진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의 수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회발전과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사람들의 건강지식수준이 높아지는데 따라 부단히 늘어나고있으며 100살이상에 도달할수 있다는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