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과 필적
세계에는 수십억을 헤아리는 사람들이 살고있지만 필적이 꼭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필적은 사람의 중요하고도 특이한 언어로서 사람마다 다르다. 얼핏 보면 필적과 개성사이에는 아무런 련관성이 없는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 륜곽이 뚜렷한 필적은 진취심과 비판정신이 강하거나 지도적능력이 있다는것을 보여주며 힘있는 필적은 의지가 굳세고 용맹하다는것을 보여준다.
• 미끈하고 고운 필적은 성미가 온순하다는것을 보여주며 대범하고 시원스럽게 보이는 필적은 성격이 명랑하고 활달하다는것을 보여준다.
• 정연하게 째인 필적은 책임성이 비교적 강하다는것을 보여주며 란잡하고 거치른 필적은 책임성이 부족하다는것을 보여준다.
• 세련되고 믿음성이 있는 필적은 비교적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며 통쾌하고 간결한 필적은 재능과 지혜가 있고 일처리속도가 빠르다는것을 보여준다.
• 룡두사미격으로 어울리지 않는 필적은 참을성과 인내성이 부족하다는것을 보여주며 어울려 한덩어리로 된 필적은 사유가 활달하고 창조적인 정신이 높다는것을 보여준다.
• 련달아 이어진 필적은 사유가 신중하고 세심하다는것을 보여주며 종이에 글을 쓸 때 언제나 약간 비스듬히 올라가는 필적은 인차 득의양양하거나 자아감각이 매우 좋다는것을 의미한다.
• 아래로 약간 내려가는 필적은 용기가 부족하거나 압박감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제일 나중에 쓰는 획이 밖으로 비교적 길게 뻗는 필적은 창조적정신이 높다는것을 보여주며 맨 나중에 쓰는 획이 안으로 뻗은 필적은 자기를 중심으로 울타리를 쌓는 형이라는것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