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성황리에 진행된 은하수 《10월음악회》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나게 장식한 우리 인민의 긍지를 더해주며 은하수 《10월음악회》가 주체99(2010)년 10월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백두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백승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에 대한 열렬한 신뢰와 끝없는 칭송, 당을 따라 선군의 길을 끝까지 가려는 천만군민의 맹세가 맥박치는 음악회장은 관람자들로 련일 초만원을 이루었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설화와 녀성독창 《당을 노래하노라》, 합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혼성4중창과 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녀성독창 《어머니당중앙》, 혼성3중창과 합창 《혁명의 주인은 우리 인민》, 혼성6중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는 종목들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위업을 실현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게 하였다.
출연자들은 녀성독창과 합창 《나래치라 선군조선 천리마여》, 민족기악2중주 《비날론 삼천리》, 남성5중창과 합창 《주체철 제일이야》, 관현악 《웃음꽃이 만발했네》를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이민위천을 정치리념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륭성번영의 로동당시대를 격조높이 찬양하였다.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반영한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세계를 향하여 돌진하는 크나큰 자부심에 넘쳐있었다.

설화와 음악 《동지애의 노래》, 합창 《당의 기치따라》로 끝난 음악회는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