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만민을 격동시키는 대걸작품

 

 

해마다 전통적으로 진행되는 《아리랑》공연이 주체99(2010)년에도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한번 보면 또 보고싶고 몇번을 보아도 형언키 어려운 그 화려함과 장엄함, 신비한 황홀경으로 하여 만사람을 완전히 매혹시키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사상성과 예술성의 완벽한 일치, 활기있고 기백넘치는 체조동작, 아름다운 음악, 무용과 배경대, 화려한 전광장치 등으로 황홀한 예술의 신비경을 펼치는 공연.

이렇듯 훌륭하고 희한한 공연을 보고 누구인들 감격의 목소리를 터치지 않을수 있으랴.

하기에 《아리랑》공연을 관람한 외국의 벗들은 저저마다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 무엇에도 비길데 없는 황홀한 공연을 보았다. 매 장마다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직접 보니 대단하다. 정말로 조선의 예술은 최고라고 말할수 있다. 관람을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된 힘과 불굴의 정신력에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 이러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조선에서만 창조될수 있다.》(중국의 관람단 성원 엄연)

 

《그것은 정말 아주 대단하고 훌륭하며 완전무결한 공연이였다. 그것은 내가 조선에서 본 가장 훌륭한것들중의 하나이다.》(도이췰란드의 관람단 성원 안드레아스 헤케스)

 

《수많은 출연자들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모습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모든 장면이 너무도 황홀하여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공연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일생에 한을 남길번 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세계적인 대걸작으로 훌륭히 창조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린다.》(국제민주녀성련맹대표단 성원 베레니쎄 로싸 프란씨스꼬)

 

제25차 송도원국제소년야영에 참가하였던 여러 나라 야영단성원들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고 참으로 훌륭한 공연을 보았다고 하면서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감동이 너무 커서 무엇이라고 표현하기 어렵다. 환상의 세계에 들어선듯 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최고의 걸작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기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중국야영단 단장 조리)

 

《어린이들이 출연하는 장을 보면서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모두가 기교동작들을 얼마나 재치있게 수행하는지 저도모르게 탄성이 터져나왔다. 공연을 보고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조국도 빛나고 민족도 강해진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 훌륭한 공연을 본것은 우리의 행운이다. 》(로씨야야영단 단장 나딸리야 안드레예브스까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대한 경탄과 찬양의 목소리는 여러 나라 보도계에서도 울려나왔다.

로씨야의 이따르 ― 따스통신은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상인 김일성상을 수여받았다고 하면서 작품이 관람자들의 온 넋을 사로잡고 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통신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의 내용이 부단히 갱신되고있다는것과 이번 공연에 《친선아리랑》장이 새롭게 창작보충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조선인민이 전통적으로 사랑하는 노래의 제목을 단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수천명의 체조전문가들이 펼치는 일치한 체조동작과 어린이들이 형상하는 대형모자이크로 특색을 이루고있다. 힘있고 기백넘친 체조동작과 아름답고 우아한 음악무용, 천변만화하는 배경대와 화려한 전광장치 등으로 황홀한 예술의 신비경을 펼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고 전하였다.

실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21세기 조선의 국력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대걸작품으로서 만민을 한없이 격동시키며 세계를 뒤흔들어놓았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세계적인 문화적재보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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