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은하수관현악단의 주체99(2010)년 설명절음악회 진행
은하수관현악단의 주체99(2010)년 설명절음악회가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동평양대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힘있게 과시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은 설명절음악회에 시대정신이 나래치고 민족적향취가 넘치는 사상예술성이 완벽한 종목들을 올려 새해 정초부터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천만군민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2월 16일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시내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축하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음악회에서 출연자들은 설화와 음악 《송년의 밤이여》, 혼성합창 《축배를 들자》, 녀성6중창과 합창 《정일봉의 봄맞이》, 남성독창과 합창 《백두산은 혁명의 고향》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초강도강행군으로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관람자들은 혁명적기백이 약동하는 종목들을 보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달려온 자랑찬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녀성6중창 《양산도》, 녀성독창 《꽃노래》, 《아름다운 고향》, 《밭갈이 노래》, 색스폰6중주 《김치깍두기노래》를 비롯한 종목들은 장내에 민족적정서가 차넘치게 하였다.


관람자들은 녀성독창과 합창 《나래치라 선군조선 천리마여》, 혼성4중창과 합창 《공격전이다》, 설화와 음악 《돌파하라 최첨단을》,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 《강성대국이 보인다》 등의 종목들을 감상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 높이 부르며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위용떨칠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혁명적열정에 넘쳐있었다.


설화와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끝난 음악회는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