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탁월한 선군령장을 모신 민족의 긍지

 

 

노래가 울려퍼진다.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군사전략과 무비의 담력,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신 자주적근위병들의 노래소리가 하늘과 바다, 최전연의 고지들마다에서 울려퍼진다.

 

다박솔초소도 찾아주시고

하늘길 배길도 함께 가셨네

그 품에 병사들 모두다 안겨

행복의 이야기 꽃을 피우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제일이야 제일이야

아 제일이야

 

인류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수많은 명장들이 기록되여있다.

그러나 인류는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처럼 그렇듯 위대하고 탁월하신 명장을 아직 모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지략,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다.

하기에 남녘겨레들은 너도나도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민족의 안녕이 수호되고 조국통일이 기약되여있다고 하면서 장군님에 대한 경모와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력사에는 위인, 명장, 명인이 많았다. 하지만 김정일장군님처럼 민족의거룩한 성산에서 빨찌산명인들을 부모로 모시고 탄생하신 그런 위인, 그런 명장은 동서고금에 없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항일대전의 전장에서 백두산의 총성을 들으시며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였고 백두산하를 고향집뜨락으로 삼아 성장하시였다.

그래서 그분의 포부는 백두산처럼 웅대하고 그분의 리상은 백두산처럼 높으신것이고 담도 백두산악처럼 억세인것이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 시기의 명장들과는 전혀 다른 특징을 지니고 계신다.…

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항일전이 벌어지던 백두산시절과 지난 조선전쟁시에 벌써 지, 인, 용을 겸비한 천출명장의 슬기와 용맹을 키우셨다는 사실을 두고 경탄하지 않을수 없었고 더우기 그이께서 어리신 나이에 〈소년장군〉, 미래의 〈총사령관〉칭호를 받으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분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남녘겨레의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이 격정의 토로, 그것은 천하를 안고 창공높이 솟아있는 백두의 기상과 슬기, 담력을 지니시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시고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심의 분출이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성원은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지난날 우리 민족이 외세에게 자주권을 유린당하고 망국노의 설음속에 시들어간것은 탁월한 위인이 없고 국력이 쇠약했기때문이다. 하지만 민족수난의 그 력사는 앞으로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을것이다.

나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천출위인적풍모를 목격하면서 그러한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된다.

보라. 이북이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우쭐렁거리는 미국을 어떻게 코가 납작하게 만들고있는가를. 무적필승의 명장이시고 자주정치의 화신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그분의 선군정치가 정의로운 새 세계를 펼쳐나가기에 이북민중만이 아닌 온 겨레가 언제나 이기며 력사에 무궁번영할 자랑스러운 민족으로 될것이다.》

옳은 말이다.

세상밖에 밀려나 빛을 잃었던 우리 민족이 오늘은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가장 존엄있고 힘있는 민족으로 되였다. 이 땅의 평화와 안전도 선군정치에 의해 믿음직하게 지켜지고있다. 지금 우리 겨레의 앞길에 펼쳐진 자주통일의 새시대도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격동적인 현실을 통해 이것을 똑똑히 깨달은 남녘겨레들이기에 그들의 가슴속에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이 뜨겁게 굽이치고있는것이다.

정녕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시는 탁월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행운이고 행복이며 최상의 영광이다.

하기에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장군님을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한목소리로 격정의 노래를 부른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제일이야 제일이야

아 제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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