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김정일 동지는 예술의 대가이시다
- 로씨야 《세기관현악단》 단장 겸 수석지휘자가 높이 칭송 -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빠벨 오브쌴니꼬브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겸 수석지휘자는 지난 5월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공연하는 영광을 지닌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의 단독공연과 합동공연을 보아주시였다.
그 감격을 무슨 말로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문학예술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그이의 풍모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만나뵈온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으로, 크나큰 행복으로 된다.
우리에게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신 그이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예술에 깊은 조예를 지니고계신다.
그이께서 소유하신 음악과 관련한 해박한 지식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
진정 그이는 예술의 대가이시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예술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에서는 로씨야가극 《예브게니 오네긴》을 다시 형상하였다.
새 세대들이 가극을 훌륭히 창조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의 결과이다.
그이께서는 예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조선의 창작가, 예술인들을 결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신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문학예술은 날로 발전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한다.
나는 앞으로 음악가로서 로조친선관계를 위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