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김정일 장군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 2. 16 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단장이 강조 -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2. 16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단장인 리룡수 총련 금강산가극단 단장은 지난 2월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어머니조국에서 뜻깊게 맞이하는 자기들모두의 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전설적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주체조선의 창창한 앞날을 기약해준 민족의 대경사였다.

2월의 명절을 맞이할 때마다 재일동포들은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군한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로 부강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행운,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

내 조국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그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세워주신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빛내여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과 같이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며 한생을 불같이 사시는 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찬바람 눈비를 맞으시며 조국땅 방방곡곡을 찾아 불면불휴의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상을 우러를 때마다 우리는 격정을 금치 못하군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강선의 봉화를 김철의 불길로 이으며 강성대국건설을 앞당기고있는 조국의 벅찬 현실은 우리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은 영원히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올해에 우리는 총련결성 55돐과 총련 금강산가극단창립 55돐을 맞이하게 된다.

총련과 함께 발전하여온 금강산가극단의 자랑찬 로정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우리는 경애하는 대원수님을 따라 변함없이 걸어온것처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려는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예술창조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이번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며 그이만을 끝까지 따를 재일동포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창작한 노래와 춤을 가지고 조국으로 왔다.

우리는 천하제일위인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를 안고 태양의 노래를 더욱 힘차게 부르며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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