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민족예술축전 진행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민족예술축전이 주체99 (2010)년 4월 11일 따슈껜뜨주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조윤해 6. 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18개 동포예술단체와 조직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따슈껜뜨주 문화국 국장을 비롯한 일군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먼저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올해 4월 15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9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경모의 마음을 담아 어버이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김일성주석님은 조국을 해방하시고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은 동포들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주고계시는데 대해 언급하고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면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터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동포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그이를 높이 받들어나가자고 그는 호소하였다.
축전무대에는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그리고 《따사로운 그 품이 그립습니다》, 독창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무용 《돈돌라리》, 《부채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