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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총련 경축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종합예술공연 《이역땅에 울리는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주체99(2010)년 2월 9일 총련 조선대학교강당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그 품에 안겼습니다》, 《변이 나는 내 나라》, 무용 《너처럼 붉게 피리라》, 관현악 《높이 들자 붉은기》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대학교와 재일조선청년학생들에게 돌려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조국과 민족, 재일동포사회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애국인재들로 믿음직하게 자라나는 학생들의 긍지와 자랑을 잘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새세대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애족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 불타는 의지를 가다듬었다.

 

재미동포들 경축공연 진행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재미동포들이 주체99(2010)년 2월 6일 미국의 뉴욕에서 《2월의 봄 경축공연》을 진행하였다.

재미동포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성원들과 여러 나라 외교관들, 외국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관현악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 《친애하는 지도자동지의 안녕은 우리의 행복》, 녀성독창 《사랑하는 나의 조국》, 《그보다 정다운 품 나는 몰라라》, 교향곡 《경례를 받으시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여주시고 조국과 민족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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