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전인민적송가로 울려퍼진 위인칭송의 메아리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성대히 진행-

 

주체의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열기가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주체99(2010)년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조국의 수도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축전개막식이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취주악과 농악의 경쾌한 선률이 울리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궁전에 도착한 축전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이번 축전을 통하여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기념하는데 이바지하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날로 개화발전하는 선군시대 주체예술의 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 열의가 넘쳐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예술인들,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장무대배경에 주체예술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력사적화폭들이 펼쳐지자 전체 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게 어려와 격정을 금치 못하였으며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예술의 전성기를 펼쳐주시고 근로인민을 참다운 예술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여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로 가슴설레였다.

개막식에서는 먼저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의 개막사가 있었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을 개막하게 된다고 하면서 이번 축전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 절세위인을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태양송가가 되여 높이 울려퍼질 뜻깊은 예술축전이라고 말하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을 마련해주시여 위인칭송의 노래를 천만년 부르려는 우리 인민의 념원을 풀어주시고 축전이 더욱 성대히 진행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전체 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이번 축전이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에게 기쁨을 더해주고 4월의 봄명절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빛나는 조국》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전기발이 게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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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설들이 있었고 개막공연이 진행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김일성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지가 뜨겁게 차넘치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축전은 우리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축전기간 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충정을 안고 다채로운 종목들을 공연무대에 펼쳐 4월의 봄명절을 성대히 기념하는데 기여함으로써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빛내여갈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의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축전에 참가한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들을 비롯한 해외동포예술인들은 연 100여회의 공연과 경제선동을 통하여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참된 삶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의 행복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당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대전을 다그쳐갈 억센 신념을 잘 보여주었다.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과 경제선동들을 관람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 선군시대에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선 주체예술의 발전면모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김일성민족의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킬 혁명적열정으로 가슴 불태웠다.

축전페막식이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서는 먼저 시상식이 있었으며 이어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의 페막사가 있었다.

그는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빛내여나가는 김일성민족의 굳센 의지와 숭고한 맹세가 위인칭송의 찬가로 높이 울려퍼진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번 축전이 전인민적예술축전으로 성대히 진행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축전참가자들이 이번 축전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문학예술작품창작과 공연, 군중문화예술활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며 다음번 축전을 더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페막을 선언하였다.

《빛나는 조국》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전기발이 내리워졌다.

페막식에서는 축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단체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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