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제19차 2.16예술상 개인경연 입선자들의 공연 진행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경축하여 제19차 2. 16예술상 개인경연 입선자들의 공연이 주체99(2010)년 2월 15일 수도 평양의 윤이상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보았다.
녀성고음독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소해금독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피아노독주 《밭갈이 노래》, 녀성저음독창 《정일봉에 안개흐르네》, 《강선의 노을》, 녀성민요독창 《양산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전설적인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수십성상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과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끝없이 따르는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민족의 대통운이 열린 영광의 그날이 있어 주체의 강성대국으로 솟구쳐오르는 선군조선의 오늘이 있음을 소리높이 구가한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장정을 따라 번영의 변이 나고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꽃펴나고있다는것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중해금독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가》, 가야금독주 《바다의 노래》, 장새납독주 《룡강기나리》, 고음저대독주 《새봄이 왔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선군시대문화예술발전과정에 재능있는 예술인재들로 자라나고있는 자기들의 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락관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최첨단을 돌파하며 나가는 대고조시대의 정신을 잘 반영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