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진행

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가 주체102(2013)년 10월 평양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충정의 송가, 감사의 노래로 뜻깊은 10월의 경축환희를 더해준 공연을 보기 위해 온 수많은 관람자들로 날마다 초만원을 이루었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이 차넘치는 가운데 서곡 《당을 노래하노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조국찬가》, 기악과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경음악과 노래련곡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 녀성독창 《나의 길》, 경음악 《내 삶이 꽃펴난 곳》, 녀성독창과 방창 《조국과 나》, 현악4중주 《10월입니다》, 녀성독창 《나래치라 선군조선 천리마여》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과 그 품에 사는 크나큰 긍지와 행복, 태양민족의 무궁번영을 이룩해갈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반영한 종목들은 온 장내를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혼성합창 《위대한 그 이름은 승리의 기치》, 녀성6중창 《달려가자 미래로》, 남성합창 《우리 앞날 밝다》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존함으로 빛나는 당,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천만대오가 일심단결되여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앞날은 창창하다는 무한한 신심과 락관을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차넘치는 무대배경에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조선로동당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친근하신 영상이 모셔지자 장내에서는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올랐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녀성중창과 합창 《사회주의 지키세》는 주체의 당기를 높이 휘날리며 강성국가건설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센 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는 위대한 우리 당, 조선로동당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약동하는 김정은시대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보여준 공연은 종곡 《조선로동당 만세》로 끝났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는데 적극 기여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었다.


소 식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어머니》진행
10월의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어머니》가 주체102(2013)년 10월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찬가가 울려퍼지게 될 경축공연장소는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감사와 신뢰의 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합창 《당을 노래하노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3중창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 녀성중창 《어머니당이여》, 《번영하라 조국이여》, 남성독창 《나를 부르는 소리》, 무용과 녀성독창 《심산에 피는 꽃》, 혼성2중창 《오직 한마음》, 녀성독창 《아 그리워》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폭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태양의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질 때마다 장내는 끝없는 격정에 휩싸였다.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찬가인 서정시 《어머니》의 구절구절에 담겨진 사상예술성을 더욱 부각시키며 련이어 펼쳐지는 녀성2중창 《당은 어머니모습》, 혼성2중창 《어머니의 목소리》 등 여러 종목들을 보는 관람자들의 가슴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사는 영광과 긍지로 설레이였으며 어머니당에 대한 끝없는 감사의 정으로 뜨거워올랐다.
혼성2중창과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녀성독창과 합창 《그대는 어머니》, 녀성6중창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노래련곡 《사랑하자 어머니조국을》, 《타오르라 우등불아》, 《뿌리가 되자》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이 땅우에 숭고한 인민사랑, 미래사랑의 새 전설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의 정을 감명깊이 형상하였으며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강성국가건설에 과감히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센 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과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영원히 지키고 빛내여갈 천만군민의 의지를 백배해주는 혼성5중창과 합창 《조국찬가》로 경축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안겨주신 주체의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드높은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로 끝난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