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공화국창건 65돐을 경축하여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진행

 

 

공화국창건 65돐을 경축하여 주체102(2013) 8월부터 10월까지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평양의 5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진행되게 될 51일경기장은 《경축65, 1948, 2013》이라는 글발과 전광장치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변혁을 이룩하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아오른 공화국의 65성상을 태양조선의 승리의 아리랑으로 경축하게 될 공연장소는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배경대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 만세!》라는 글발이 새겨지고 여러가지 빛률동효과와 조명 등이 밤하늘을 황홀하게 장식하였다.

《아리랑》의 노래선률이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시작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거창한 창조와 세기적변혁으로 승리와 영광을 떨쳐온 주체조선의 100년사와 끝없이 휘황찬란한 김정은시대의 래일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터전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애국애민의 헌신과 로고가 아로새겨져있는 공화국의 장구한 력사를 감명깊게 형상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우리 조국은 곧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라는것을 다시금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과 강성번영의 철리를 확증해주는 화폭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속에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이 배경대에 모셔지자 전체 관람자들은 열광의 박수를 터쳐올렸다.

관람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받드시여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창창한 미래가 펼쳐져있음을 확신하였다.

조중, 조로친선의 년대기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업적과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 우리 인민의 의지를 반영한 친선아리랑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람홍색공화국기와 더불어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누리에 떨치며 나아가는 김정은시대의 필승의 기상,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을 반영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거대한 립체적공간속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률동과 기백있는 체조, 풍만한 민족적정서와 세련된 예술적형상, 천변만화하는 배경대, 화려한 무대장치와 특색있는 조명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공연은 사회주의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며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워가는 인민의 긍지를 잘 보여주었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대원수님들의 국가로 빛내이며 일편단심 당을 따라 백두산대국의 강성부흥아리랑을 세세년년 울려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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