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
선군절 53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공연 진행

선군절 53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공연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가 주체102(2013)년 8월 26일 평양의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에는 조국의 강성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이룩하시여 천만군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시는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굽이치고있었다.
선군절을 뜻깊게 맞이한 천만군민의 환희가 차넘치는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 《병사들이 제일 기쁠 때》, 관현악과 남성합창 《붉은 철령》,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선군승리 열두달》,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 장군님뿐이십니다》, 녀성독창 《말하라 선군길아》, 남성합창 《고지에서의 노래》, 남성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토대를 다져놓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한평생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생결단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눈물겹게 돌이켜보면서 관람자들은 절세의 애국자, 선군령장의 애국헌신이 있어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만년대계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깊이 절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르는 길에 인생의 영광과 최대의 애국충정이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위훈을 떨쳐온 인민군군인들의 긍지와 랑만이 차넘치는 남성4중창 《믿음의 노래》, 남성합창 《일당백》,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 중대에 사진사 왔네》, 관현악 《가마마차 달린다》는 공연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선군혁명위업의 필승불패성을 과시하는 천만군민의 뢰성인양 장내를 진감하는 혁명군가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위대한 선군사상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영원히 백두산대국으로 위용떨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따라 선군혁명천만리길을 꿋꿋이 이어나가며 백두산총대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담보해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굳은 맹세가 분출된 공연은 남성합창 《오성산에 발걸음소리 울린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났다.
선군혁명 제1나팔수들의 전투적기백과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공연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천만군민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영원히 빛나라 선군절이여》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선군절53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히 빛나라 선군절이여》가 주체102(2013)년 8월 25일 평양의 4. 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업적으로 빛나는 뜻깊은 선군절을 맞이한 천만군민의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공연무대에는 혼성6중창과 혼성합창 《노래하자 선군8. 25》, 혼성합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군상무용과 혼성합창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손풍금을 위한 관현악 《백두의 말발굽소리》, 혼성합창 《조선의 장군》, 가야금병창과 남성방창 《비날론 삼천리》, 《우리네 위성이 하늘에 떴소》, 혼성2중창 《조선아 비약하자 <마식령속도>로》, 남성중창 《오성산에 발걸음소리 울린다》, 혼성대중창 《친근한 우리의 최고사령관》, 남성7중창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무용 《최후의 결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선군의 기치밑에 최강의 국력을 다져주시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조국의 강성번영과 최후승리를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한평생 선군을 드팀없는 혁명신조로 간직하시고 조국수호의 전초선, 사생결단의 초강도강행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절세위인의 영웅서사시적행로를 돌이켜보면서 관람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을 더욱 심장깊이 간직하였다.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인생의 보람을 알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참뜻을 배우며 위대한 장군님의 총쥔 전사, 제자들로 자라난 인민군군인들의 긍지와 랑만이 차넘치는 무대에 남성3중창 《나는야 장군님의 병사라네》, 타프춤 《신입병사의 기쁨》, 녀성독창 《단숨에》, 혼성6중창 《병사들이 제일 기쁠 때》, 남성3중창 《군항의 저녁》이 펼쳐졌다.
뜻깊은 선군절에 드리는 천만군민의 찬가가 되여 장내에 메아리치는 혁명군가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 선군정치승리의 만세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라는 철리를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산총대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위업을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로 빛내여 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맹세가 분출된 공연은 혼성합창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났다.
위대한 선군태양이 백두산대국의 미래를 축복해주고 희세의 천출명장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의 선군절은 영원히 빛나리라는 확신을 안겨준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며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