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우리의 총대우에 최후승리가 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우리의 총대우에 최후승리가 있다》가 주체102(2013) 7 28일 평양의 4. 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환희와 격정이 차넘치고있었다.

혼성합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바얀2중주와 관현악 《백두의 말발굽소리》, 녀성독창과 무용 《말하라 선군길아》, 가야금병창과 남성방창 《비날론 삼천리》, 《우리네 위성이 하늘에 떴소》, 녀성6중창 《전선길의 뻐꾹새》,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한손에 총을 한손에 낫과 마치를》, 남성합창 《조선의 힘》, 《조선아 비약하자 <마식령속도>로》, 무용 《군민이 한전호에서》, 혼성6중창 《중대는 정든 고향집》, 남성8중창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무비의 담력, 탁월한 령군술로 미제를 타승하시고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한평생 선군의 강행군길에 계시면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주시고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헌신과 로고가 어려와 관람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불타는 애국심과 조국수호정신, 원쑤격멸의 의지와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 기념훈장을 수여받은 노래들인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 《위대한 전승의 명절》,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가 장내에 울려퍼졌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전승의 7. 27 영원히 빛내여가려는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남성3중창 《나는야 장군님의 병사라네》, 녀성4중창과 혼성합창 《친근한 우리의 최고사령관》, 타프춤 《신입병사의 기쁨》, 손풍금과 남성3중창 《군항의 저녁》 등의 종목들은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보여주었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고 불패의 일심단결과 우리 식의 강력하고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갖춘 최정예혁명강군이 있어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원쑤의 아성을 들부시는 방사포의 일제사격과도 같이 장내를 진감하며 울리는 남성합창 《오성산에 발걸음소리 울린다》,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로 공연은 고조를 이루었다.

공연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승리의 진군가높이 조국통일의 열병식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를 담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0 기념훈장을 수여받은 노래 7. 27행진곡》의 혼성합창으로 끝났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반영되고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형상, 기백있는 률동으로 일관된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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