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회고음악회 진행

 

어버이수령님 서거 19 국립교향악단의 회고음악회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가 주체102(2013) 7 8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장소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을 맞으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고있었다.

음악회는 관현악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무대에는 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를 주제로 한 교향곡 《피바다》중에서 3악장 《혁명의 기치》, 남성독창 《우리 수령님》, 현악합주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 녀성독창 《수령님 사랑속에 우리 행복 꽃피네》, 관현악 《강선의 노을》,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일찌기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 장구한 기간 전인미답의 험난한 선군길을 걸으시면서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나라 방방곡곡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과 로고를 되새기게 하는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출연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수령복, 장군복, 태양복을 누리며 보람찬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배합관현악의 독특한 울림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관현악의 심원한 정서와 민족적향취가 넘치는 속에 교향시 《그리움은 끝이 없네》가 울려퍼졌다.

출연자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음악회를 보면서 관람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높이 모신 조선의 영광, 민족의 행운이 얼마나 큰가를 다시금 절감하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였다.

관현악 《발걸음》의 장중한 선률이 울려퍼지며 음악회는 절정을 이루었다. 관현악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히 흐르리라는 확신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관현악서곡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로 끝난 음악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부귀영화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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