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대중음악발전에 힘을 넣고있는 조선

 

(일본신문이 보도)

 

일본의 인터네트신문 《교도뉴스》가 2013 12 8일 우리 공화국에서의 대중음악발전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 대중음악의 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조선사람들속에서 모란봉악단 녀성연주가들과 성악가들의 공연은 절찬을 받고있다.

조선사람들은 원래 노래를 사랑한다.

인민군부대들에도 군인들을 위한 노래반주기재들이 보장되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생전에 음악예술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음악작품에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 내용이 반영되여야 하며 정치가 없는 음악은 향기없는 꽃과 같다고 간주하시였다. 조선정부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음악정치를 충실하게 계승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지금 노래 《조국찬가》가 인기가요로 되고있다.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