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장군님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 탄생 96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장군님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가 주체102(2013)년 12월 24일 평양의 4. 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에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강성번영의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과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백두산녀장군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차넘치고있었다.
공연무대에는 혼성합창 《장군님은 승리의 기치》, 《장군님은 조선의 운명》, 녀성독창과 혼성합창 《장군님은 환하게 웃으시네》, 가야금병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남성고음4중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남성독창 《병사의 념원은 남해바다가에》, 가야금병창과 남성방창 《바다의 노래》, 타프춤 《신입병사의 기쁨》, 무용 《최후의 결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에서 개척된 건군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한평생 야전복차림으로 조국수호의 최전방초소들을 찾아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의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질 때마다 장내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공연을 보며 관람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면서 강성국가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였다.
녀성5중창 《간삼봉에 울린 아리랑》은 수령결사옹위를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내여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대를 꿋꿋이 이어놓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에 대한 경모의 정을 더해주었다.
백두산장군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보람찬 훈련의 낮과 밤을 위훈으로 수놓아온 일당백병사들의 혁명적기백과 랑만을 보여주며 무대에는 녀성2중창과 남성방창 《우리의 명사수중대 돌아온다》, 남성중창 《훈련 또 훈련》, 무용 《우리는 일당백》 등의 종목들이 펼쳐졌다.
혼성2중창과 혼성합창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혼성합창과 타프춤 《오늘도 7련대는 우리앞에 있어라》의 종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선군조선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단결과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 군기로 높이 들고나아갈 인민군장병들의 억센 신념과 의지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열의가 맥박치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사진과 글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무장으로 받들자 김정은장군》진행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무장으로 받들자 김정은장군》이 주체102(2013)년 12월 30일 평양의 4. 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서곡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4중창과 혼성합창 《친근한 우리의 최고사령관》, 남성고음4중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남성독창과 방창 《생이란 무엇인가》, 가야금독병창 《오직 한마음》, 무용 《우리는 일당백》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으며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려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를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또한 무대에는 혼성2중창과 혼성합창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녀성2중창과 남성방창 《우리의 명사수중대 돌아온다》, 남성중창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손풍금과 타프춤 《군항의 저녁》 등이 련이어 펼쳐졌다.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은 녀성독창 《불타는 소원》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민족만대의 생명선인 백두산총대혈통이 굳건히 고수되고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빛내여나갈수 있는 영원한 담보가 마련되였음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공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최대의 애국유산으로 안겨주신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려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굳은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소 식
백두산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갈 인민의 의지
― 평양과 각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들로
뜻깊은 12월 24일을 경축 ―
공화국의 수도 평양을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들로 뜻깊은 12월 24일을 경축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96돐에 즈음한 공연이 중앙과 지방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극장들에서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공연이 진행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이 출연하는 연극 《백두산의 녀동지》공연이 있었다.
항일전의 나날 김정숙어머님께서 발휘하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혁명적동지애를 감명깊게 보여주는 공연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어머님의 숭고한 모범을 본받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해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게 하였다.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은 동평양대극장에서 남성독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 바이올린을 위한 음악 《장군님생각》, 녀성3중창 《정일봉의 자장가소리》, 남성독창 《간삼봉에 울린 아리랑》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이어가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국립교향악단의 음악회 《경례를 받으시라》가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현악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못 잊을 삼일포의 메아리》, 《한마음 따르렵니다》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백두산총대혈통을 꿋꿋이 이어놓으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에 헌신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의 정으로 장내를 끓어번지게 하였다.
평양교예극장과 보통강교예극장에서는 체력교예 《날으자 더 높이》, 《남녀륜조형》, 《4인줄타기》, 동물교예 《동물유희》, 요술 《그리는 마음》을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져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랑만과 희열을 안겨주었다.
자강도, 황해남도, 함경남북도를 비롯한 지방들에서도 다채로운 행사들이 있었다.
각도 예술단체들에서는 합창 《최고사령관기 날리며 승리를 떨치리》,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녀성독창 《조선아 다시 안아보자》, 《고향집 달밤에》, 무용 《조국의 진달래》, 남성독창과 합창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등을 무대에 올렸다.
한편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시와 노래모임, 웅변모임을 통하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형상하였으며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로 경축분위기를 돋구었다.
다채로운 행사들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가슴깊이 체득하였으며 또 한분의 희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사회주의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는것을 확신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 헌신할 결의에 넘쳐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