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조선국립민족예술단 찬란한 민족문화예술 선사》
(중국신문의 글)
중국의 《료녕조선문보》 2013년 10월 15일부가 《조선국립민족예술단 찬란한 민족문화예술 선사》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0일 조선국립민족예술단이 단동신구체육관에서 공연으로 찬란한 조선민족의 문화와 예술을 단동시민들에게 보여주었다.
제2차 중조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에 참가한 조선국립민족예술단은 12일까지 공연하였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무용, 가무, 가야금병창, 합창 등 다채로운 종목들에서 높은 실력을 과시하며 화려한 무대로 중조 두 나라 문화교류의 장을 펼쳤다.
가무 《해당화》, 녀성3중창 《도라지》는 우아한 률동과 심금을 울리는 성량으로 조선인민의 소박한 감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중국노래 《청장고원》 등을 재형상하였다.
조선의 민족적특성이 깃든 무용들은 공연을 최절정에로 이끌어가 관중들의 요란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선국립민족예술단은 재능있는 예술인들로 구성되여있다.
신문은 예술단의 공연장면사진도 함께 편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