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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음악회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서거 2돐 국립교향악단 회고음악회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가 주체102(2013) 12 17일 평양의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장소에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을 맞으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고있었다.

음악회는 피아노협주곡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끝없는 헌신으로 부강조국건설사에 빛나는 자욱을 새기시고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장중한 울림과 심원한 정서력으로 감동깊게 형상하였다.

무대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주제로 한 교향조곡 《조선아 너를 빛내리》중에서 제3악장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을 주제로 한 제4악장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5악장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등의 곡목들이 올랐다.

곡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장장 수십성상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헌신과 로고를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관현악과 녀성독창 《매혹과 흠모》, 교향시 《그리움은 끝이 없네》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그들은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사상과 뜻, 정과 의리로 맺어진 어버이장군님과 천만군민의 혈연의 뉴대를 끊을수 없으며 이 위대한 혼연일체가 있어 선군조선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과 한없이 소중한 조국을 위해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려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불타는 맹세를 반영한 관현악 《조국찬가》의 장중한 선률이 장내를 격동시키였다.

관현악 《발걸음》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영원한 태양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라는것을 더욱 절감하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은 끝이 없다는것을 잘 보여준 음악회는 합창과 관현악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로 끝났다.

회고음악회는 위대한 김정일원수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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