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기사
 

온 행성에 울려퍼지는 태양찬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

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광범히 보급

 

불멸의 태양기높이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력사적승리를 만방에 과시하며 광활한 우주로 치솟아오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위성이 내보내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온 행성에 울려퍼지고있다.

주체86(1997) 2, 위대한 선군태양, 자주의 태양을 받들어모신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를 담아 세상에 태여난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오늘 영원한 수령영생송가로 누리를 진감하고있다.

2012년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서 진행된 제1차 원동국제군악축전은 태양찬가, 세계적송가의 견인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세계최우수취주악단》, 《가장 명성높은 군악단》으로 로씨야전역을 격동시켰고 영예의 축전상을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군악단이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축전의 서막을 열자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조선의 천출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넘쳤다.

김정일장군님의 성스러운 자욱이 새겨진 원동땅에서 조선인민군 군악단을 맞이한것을 최대의 기쁨으로 생각한다고 한 아르쬼시정부 부시장, 위인을 모시고 찍은 기념사진을 늘 몸에 품고 산다는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상, 김정일동지는 한번 만나뵙기만 하면 그 인품과 정에 무한히 끌리는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격정을 토로한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 …

그들뿐이 아닌 로씨야 각계 인사들과 인민들은 한생에 그 어느 위인도 따르지 못할 거대한 공적을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경의를 드리면서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어 주체의 태양국을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워줄것을 조선동지들에게 부탁한다고 절절히 말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류가 심장으로 부르는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년대와 년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지구상 이르는 곳마다에서 끊임없이 울리였다.

1998 12월 미국 뉴욕의 머르킨극장에서는 《김정일장군의 노래》 송가음악회가 열렸다.

미국땅 한복판에서 장중하게 울려퍼진 노래는 초만원을 이룬 관중들의 심장을 완전히 틀어잡았다. 극장 여기저기에서는 《온 행성에 메아리치는 김정일장군 제일의 노래》, 《세계의 정치중심이 조선이며 새 세기가 김정일세기임을 알리는 장엄한 뢰성》이라는 경탄의 웨침들이 터져나왔다.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에서 TV경축음악연주회가 열렸을 때에도 국가행사에서만 착용하는 례복에 훈장들을 달고 무대에 나선 경찰군악대 성원들이 한달동안 특별히 준비한 태양찬가를 훌륭히 연주하자 장내에서는 요란한 박수갈채가 그칠줄 몰랐다.

탁월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 절세의 애국자에 대한 송가는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에 있는 김정일도서관 개관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경축 남아프리카준비위원회 결성식, 도이췰란드선군정치연구소조 결성식 등 여러 계기들에 각국 행사장들에서도 힘있게 울리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서거에 즈음하여 영국에서는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과 함께 전체 참가자들의 2분간의 묵상으로 추모회가 시작되였다.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잃고 처음으로 맞이한 광명성절에 짐바브웨 쿠와자나 2소학교에서 진행된 김정일학급표식비 제막식에서는 나어린 학생들이 조선말로 합창하는 불멸의 혁명송가가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었다.

마다가스까르에서 주체사상신봉자들과 각계 인사들의 한결같은 요구를 담아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수록한 록음테프가 제작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이 송가는 조선말과 함께 해당 나라 민족어로 번역되여 광범히 불리워졌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중앙검열위원회 위원장은 시대의 념원을 반영하여 창작된김정일장군의 노래》는 국제적으로 공인되여있다, 노래는 사회주의를 위한 혁명송가이며 진보적인민들을 힘있게 고무하는 투쟁의 기치이라고 찬양하였다.

우간다 캄팔라예술단 단장은 선률마다에서 위인의 풍모와 업적이 확연히 안겨오는 송가를 세계자주화를 위한 진보적인류의 진군가로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그것을 보급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라고 말하였다.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는 인류가 20세기에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며 전진해왔다면 21세기에는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부르며 더욱 과감히 전진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기네 두브레까예술대학 부학장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힘이 난다고 하면서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하던 미국도 꼼짝 못하게 하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태양찬가는 국제적인 대예술축전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무대에서도 울려나왔다.

우크라이나, 몽골, 벌가리아의 예술인들은 불멸의 혁명송가를 밤새워 련습하여 무대에 올렸으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있는 알렉싼드로브명칭 로씨야군대아까데미야협주단도 끝없는 경모심을 안고 노래형상에 열성을 기울여 축전장을 빛나게 장식하였다.

태양을 형상한 반원모양의 대형을 짓고 송가를 부르면서 여러가지 아름다운 률동을 펼친 에짚트국립민속무용단 예술인들의 공연은 자주의 태양을 우러르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신뢰의 정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가무단과 몽골전군협주단도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절절하게 불러 축전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세계 1만여개 라지오 및 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도 태양의 노래가 격조높이 울리였다.

TV방송들은 광명성절을 비롯한 주요기념일들에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내보내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와 영상들,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화면에 모시고 그이의 위대성과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캄보쟈, 수리아, 라오스, 에짚트, 기네, 이딸리아 등 여러 나라의 라지오 및 TV방송들은 시청률이 제일 높은 시간에 위인송가를 내보내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이 성공적으로 발사한 과학기술위성 《광명성-3》호 2호기에서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함께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공화국의 대원수님들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반영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상과 정견, 언어와 피부색을 초월하여 세계 150여개 나라 인민들속에서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광범히 보급된것은 희세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전인류적사상감정의 열화같은 분출이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은 더욱 찬연하고 태양송가는 영원무궁토록 누리에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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