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공훈국가합창단 건군절경축공연
《최후승리자들의 노래》 진행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공훈국가합창단 건군절경축공연 《최후승리자들의 노래》가 주체102(2013)년 4월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의 합창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관현악과 남성합창 《조선인민군가》, 남성합창 《김일성원수님은 우리의 최고사령관》, 《조선의 장군》, 《조국보위의 노래》, 《병사들은 행군해간다》, 《일당백》, 혼성6중창 《중대는 병사시절 나의 고향》,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장군님의 야전솜옷》, 손풍금과 남성3중창 《나의 함은 정든 조국땅》, 녀성2중창과 남성합창 《군민일치 노래부르자》,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인생의 영광》, 《병사의 념원은 남해바다가에》 등 다채로운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적인 혁명무력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혁명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불철주야의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며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실록을 전하는 남성합창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 《끝까지 충직하리라》 등의 곡목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출연자들은 전군을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백두산장군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힘차게 전진하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열의를 반영한 공연은 남성합창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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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포의 일제사격과도 같이 관람자들의 심장을 쾅쾅 울려준 공연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과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기에 승리는 언제나 우리에게 있다는 확신을 더해주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의 진군나팔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굳은 의지를 잘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