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명절 태양절의 노래
‐제3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공연 진행‐
온 나라 강산에 위인칭송의 열기가 뜨겁게 넘쳐흐르는 속에 제3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공연이 수도 평양의 극장, 음악당,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태양의 위업을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민족최대의 명절을 경축하는 천만군민의 감격과 환희가 공연장소들에 차넘쳤다.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 예술소조원들, 해외동포예술인들은 공연들에서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펼쳐보였다.
높은 사상예술성과 세련된 기교, 혁명적열정으로 절세위인들의 영광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이 세상 끝까지, 이 세월 무궁토록 휘날려갈 천만군민의 철의 신념을 힘있게 과시한 공연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평양대극장에서
평양대극장에서는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예술단과 재일조선인예술단이 공연하였다.
노래와 무용 《세상에 부럼없어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만경대의 노래》, 남성5중창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민속무용 《봄꽃놀이》, 저대2중주 《혁명의 꽃씨앗을 뿌려간다네》, 남성4중창 《수령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 녀성민요독창 《끝없는 이 행복 노래부르네》, 트럼베트와 녀성독창 《장군님 생각》, 혼성중창 《사회주의 지키세》, 《승리자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민족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한평생 조국과 인민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끝없이 경모하며 따르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을 절절하고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민의 뜻을 이어 끊임없는 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절절히 구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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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인예술단의 공연무대에 오른 설화와 노래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녀성민요독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철령아리랑》, 남성독창 《내 마음 팔지 않으리》, 혼성3중창 《우리 자랑 이만저만 아니라오》, 시와 노래련곡 《사진병풍》 등의 종목들과 우리의 민족장단과 가락에 맞추어 멋들어진 춤률동을 펼친 독무 《장검무》, 장고를 위한 음악과 무용 《민족의 제일행운》은 공연의 흥취를 한껏 돋구었다.
출연자들은 몸은 비록 이역땅에 있어도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랑을 안고 언제나 조국과 숨결을 같이하는 재일동포들의 애국충정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총련을 한품에 안으시고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혼성2중창 《곁에 계시면》, 혼성중창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을 비롯한 곡목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통일된 강성조선을 기어이 일떠세울 억척불변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모란봉극장, 평양교예극장에서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과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이 공연하였다.
관현악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를 통하여 출연자들은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신 강철의 령장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군건설업적을 소리높이 구가하였다.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이 이번 축전에 내놓은 피치카토를 위한 현악합주 《초소의 까치소리》와 국립교향악단의 관현악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는 병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사랑의 자욱을 새기시며 군인들모두를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펄펄 나는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키워주신 백두산장군들의 고매한 령군풍모를 잘 보여주었다.

적들이 도사리고있는 최대열점지역 섬초소들을 련이어 찾으시며 병사들의 마음속에 조국통일대전의 승전포성을 울리시는 또 한분의 선군령장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백두산혁명강군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끝없는 감격이 차넘치는 장내에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의 기악합주 《발걸음》, 관현악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천리마 달린다》와 국립교향악단의 관현악서곡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힘있게 울려퍼졌다.
풍만한 정서와 째인 안삼블, 세련된 기교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과 고매한 풍모,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올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훌륭히 형상한 공연은 눈부시게 비약하는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시위하였다.
평양교예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과 각 도예술단, 예술선전대 요술배우들이 출연하는 이채로운 요술공연이 진행되였다.
기능요술 《CD재주》, 《주패폭포》, 환상요술 《풍선재주》를 보며 관람자들은 눈깜빡할 사이에 벌어지는 기교와 신비한 조화에 연방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반영한 기능요술 《병재주》와 관중과의 교감속에 이채롭게 진행된 환상요술 《함통속의 조화》를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청년중앙회관에서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재중조선인예술단,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과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예술소조 그리고 남포시,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강원도예술단이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백두산하늘아래 사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축전장으로 달려온 재중조선인예술단 예술인들은 녀성3중창 《만경대의 노래》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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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은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한평생이 어려있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부강번영의 한길로 내달리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남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녀성독창 《조선아 다시 안아보자》 등의 노래들에 담았다.
녀성독창 《우리 님 영웅되셨네》, 남성독창 《전호속의 나의 노래》를 비롯한 전시가요들과 《밭갈이노래》, 《새타령》, 《우리 집사람》 등 흥겨운 곡목들이 높은 기량과 친근한 예술적형상으로 하여 재청을 받았다.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무용 《간절한 념원》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절절히 바라며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위업에 적극 기여해나갈 동포들의 일념을 잘 형상하였다.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예술소조원들은 노래와 춤 《인민은 노래하네 4월의 명절》, 시와 이야기 《백두산위인들과 우리 삼지강》, 합창시와 합창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를 비롯한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우리 장군님 내세워주신 선군시대 본보기농장답게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구실을 다해가려는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열의를 담은 토막극 《가장 좋은 방도》, 녀성중창 《아름다운 고향》 등을 참신하고 구수하게 잘 형상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예술소조원들은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로동의 나날에 창조형상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대중창 《승리의 5월》, 기타병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노래막간극 《헛바람》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의 위력떨치며 강성부흥의 찬란한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선군조선로동계급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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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시,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강원도예술단들의 공연에서는 합창과 무용 《우리 수령님》, 남성독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녀성독창 《수령님 뵈옵던 잊지 못할 그 새벽이여》, 혼성2중창 《오늘의 창성》, 남성독창과 녀성방창 《릉라도의 금소방울소리》, 바이올린을 위한 경음악 《장군님의 전선길》, 《백두의 말발굽소리》, 손풍금2중주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등의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민족수난의 시기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려 만경대고향집 사립문을 나서신 때로부터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이 땅우에 륭성과 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어버이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사회주의락원에서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끝없는 기쁨,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태양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의 새 력사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받들어 주체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갈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맹세의 분출인양 격조높이 울린 피아노와 합창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합창 《발걸음》은 공연을 의의있게 장식하였다.
국립연극극장, 보통강교예극장에서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중앙예술경제선전대, 평안북도예술선전대, 청년중앙예술선전대가 공연하였다.
공연무대에 오른 설화와 합창 《인민은 노래하네 4월의 명절》, 노래와 군중무용 《우리의 큰 명절》, 남성5중창 《한모습 되자》, 녀성독창과 방창 《한마음 따르렵니다》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4월명절이야말로 민족의 새봄을 꽃피우고 주체조선의 새 력사를 열어놓은 영원한 태양의 명절이라는것을 높은 사상예술적화폭속에 펼쳐보이였으며 위대한 령장의 발걸음 따라 강성조선의 미래를 안아오기 위한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애국충정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선군시대 근로자들의 미더운 모습을 잘 형상하였다.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새 세대답게 혁명의 계주봉을 억세게 틀어쥐고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는 우리 공화국의 청년전위들속에서 널리 불리우는 《아버지 어머니의 청춘시절》, 《장군님을 닮으리》,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의 노래들은 장내를 혁명적열정과 랑만으로 들썩이게 하였다.
평양시, 함경남도, 황해북도예술선전대는 수령칭송의 노래, 영광과 행복의 노래로 충만된 공연무대를 보통강교예극장에서 펼치였다.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어은금병창 《장군님 가시는 천리전선길》, 혼성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대화시 《영원한 태양의 품》, 시이야기 《평양은 우리 심장》, 선동극 《짓뭉개버리자》, 촌극 《독초》, 남성5중창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혼성중창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등의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들끓는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려온 혁명적열정과 패기가 넘쳐나는 예술선전대들의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일찌기 인류력사가 알지 못하는 불세출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모시고 사는 태양민족의 크나큰 행운을 다시금 절감하였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 높이 부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갈 열의로 가슴을 불태웠다.
윤이상음악당, 평양시문화회관에서
윤이상음악당과 평양시문화회관에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철도성 철도건설관리국, 화평군 목제품가공공장, 담배련합기업소, 황해북도 대외건설사업소, 해주시 사회급양관리소, 개천시, 염주군 기동예술선동대가 공연하였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대화시 《백두산절세위인들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불멸의 사진이 전하는 이야기》, 북제창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민족기악병창 《비날론 삼천리》, 대화시 《〈붉은기〉호력사는 영원히 이어진다》, 《수령님과 철도건설자들》, 시와 이야기 《백두산위인들과 우리 공장》, 선동극 《보석》, 기악병창이야기 《사랑넘친 내 나라》, 선동이야기 《절대량》, 선동이야기 《명령》, 제창이야기 《배우자》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자기들의 공장과 단위에 깃들어있는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사적을 길이 전하며 경공업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로력적위훈의 한길로 힘차게 줄달음치는 선군시대 조선로동계급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담력과 배짱,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대원수님들의 하늘같은 사랑을 뜨겁게 노래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생활양식을 지켜나갈데 대한 내용과 혁신과 위훈, 동지적사랑으로 이어지는 우리의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관현악단과 재미조선인예술단이 공연하였다.
공연무대에는 교향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중에서 제4악장 《우리는 맹세한다》, 교향곡 《선군장정의 길》중에서 제4악장 《장군님께 영광을》, 관현악 《발걸음》, 교향곡 《피바다》중에서 제3악장 《혁명의 기치》, 소해금독주 《피바다가》, 《초소의 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피어린 항일대전으로 조국을 찾아주시고 민족재생의 앞길을 열어주신 태양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애국애민의 정과 열로 한생을 초불처럼 태우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시고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칭송,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치시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승리와 영광, 무궁번영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세련된 연주기교와 풍만한 교향악적울림으로 훌륭히 형상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평양국제영화회관, 철도성문화회관,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예술을 대중화할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참다운 예술의 창조자, 향유자로 자라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9월방직공장, 삼지연군, 평양청년려객렬차승무대, 창성군, 평양아동백화점,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봉천탄광, 사리원닭공장, 수성천종합식료공장, 송도원려관, 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 각지 근로자예술소조원들도 평양국제영화회관과 철도성문화회관, 중앙로동자회관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남성독창과 방창 《인민사랑의 노래》,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를 주제로 한 회고록선동과 피리합주 《반일전가》, 막간재담 《우리에게 부족한것》, 대화시 《대원수님들과 맺은 정》, 막간극 《하얀 솜》, 녀성5중창 《백두산명승가》, 극이야기 《귀한 손님》, 북제창 《단숨에》, 합창 《태양절 봄명절》, 기악과 노래 《오늘의 창성》, 중창과 합창 《탄부의 영예 빛내여가리》, 민족기악병창이야기 《흥하는 흥남》, 혼성2중창 《우리는 로동자부부》, 녀성독창과 합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 어은금병창 《인민은 일편단심》, 이야기와 노래 《울림폭포가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무대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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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로동생활속에서 련마해온 자기들의 예술적기량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출연자들의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선군문화가 꽃피운 진정한 인민예술의 참모습을 가슴깊이 새겨안았으며 우리 시대 근로자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혁명적정서, 사회주의문명국을 향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벅찬 숨결과 강렬한 지향을 페부로 절감하였다.
제3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공연은 각급 단체와 출연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천만년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따라 수령칭송의 노래, 충정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훌륭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며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