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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인터네트극장 《루네뜨》

 

로씨야의 인터네트극장 《루네뜨》에서는 로씨야와 외국의 주요극장들에서 진행되는 우수한 공연내용들을 감상할수 있다. 《루네뜨》는 세계에 연극공연들을 중계하는 선구자로 되였다. 세계적인 극장무대들은 《루네뜨》의 모범을 따르기 시작하였다.

《루네뜨》의 《꿀뚜라》싸이트 관리부장 이고리 옵친니꼬브는 초기에 인터네트극장계획이 극장사회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냈다고 상기시켰다. 사람들이 극장에 가지 않으면 극장은 텅 비게 될것이라고 평론가들은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였다. 시간은 인터네트가 극장예술을 보다 대중화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이고리 옵친니꼬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가 항상 내걸고있는 구호는 극장공연을 현장에서 관람해야 하며 록음이나 중계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시간상 그리고 지리적인 요인으로 극장에 직접 가서 공연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의 계획은 반대로 사람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고안된것이다. 인터네트에 완전히 매혹된 사람들은 특히 청년들로서 그들은 극장공연에 별로 관심을 돌리지 않는데 우리는 극장관람이 더 좋다는것을 보여주고싶었다.》

2004년에 《루네뜨》에 《꿀뚜라》싸이트가 생겼을 때 새로운 싸이트가 커다란 인기를 끌게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하였다. 초기에는 한주일에 한번정도 그 다음에는 매일 극장공연들을 중계하였다.

이고리 옵친니꼬브는 《초기에 우리는 공연을 실황중계하였다. 그 다음에는 각이한 시간에 록화물을 재방영하였다. 왜냐하면 전세계의 애호가들이 우리의 인터네트를 보고있기때문이다.》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인터네트극장은 실지로 인기가 높으며 여기에는 많은 나라의 예술단체들이 참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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