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인민사랑이 낳은 고귀한 창조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현지지도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하나음악정보쎈터를 참관한 외국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감상록에 격동된 심정을 남기였다.

몽골국립종합대학 부총장 아르트바자르 갈트바야르는 이렇게 썼다.

하나음악정보쎈터를 참관하면서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다통로감상실에서 들은 교향악단의 웅장한 선률에 매혹되였다. 쎈터에 깃들어있는 인민사랑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12월 현지지도에 대한 해설을 듣고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하나음악정보쎈터는 최첨단기술로 완벽하게 꾸려졌다, 나라의 음악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김정일동지의 로고가 안겨왔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까자크무용단 단장 레오니드 밀리와노브는 다음과 같이 썼다.

하나음악정보쎈터는 현대적인 음악정보봉사기지이다. 다통로감상실에서 관현악을 인상깊게 들었다.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헌신을 되새기였다.

김일성김정일화보급후원회 명예회장인 데비 수카르노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성원은 최절정에 이른 최신기술을 보았다,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에 대한 해설을 감동속에 들었다, 이러한 인민의 령도자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썼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대표인 죠세프 얌민 아산티지역 비서는 쎈터를 돌아본 심정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조선인민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일떠세운 이 창조물은 그야말로 세계적수준이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안겨온다.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들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일본기자 나리따 슝이찌는 다음과 같이 썼다.

음악정보기지에 깃든 사랑의 이야기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김정일총비서의 애국의 뜻이 어린 이곳에서 조선의 강한 힘을 보았다.

로씨야의 회사직원 알렉쎄이 오를로브는 하나음악정보쎈터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이 낳은 고귀한 창조물이다, 이곳의 음악자료들에는 절세위인의 은정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썼다.

중화전국부녀련합회 부주석 겸 서기처 서기는 이렇게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음악을 사랑하시였다. 그이의 깊은 관심속에 하나음악정보쎈터가 훌륭하게 꾸려졌다. 참관을 통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로고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애국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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