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과 글

 

광명성절기념 재일조선인예술단 공연 진행

 

광명성절기념 재일조선인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한 태양의 노래》가 주체101 (2012)년 광명성절을 맞으며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광명성절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총련의 대표단들,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

재일조선인예술단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하는데 이바지하려는 일념 안고 성의껏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의 정을 반영한 설화와 무용 《가고파》로 공연을 시작하였다.

혼성4중창 《매혹과 흠모》, 남성독창 《아 장군님》, 녀성독창 《아버지생각》을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신념과 의지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관람자들은 녀성독창 《비날론 삼천리》를 들으며 전설적인 초강도강행군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시고 강성부흥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흐르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이역땅에서 총련조직을 굳건히 지키고 참된 조선사람으로 살려는 재일동포들의 심정을 담은 남성독창 《내 마음 팔지 않으리》, 독무 《사랑의 치마저고리》는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혼성중창 《총련부흥아리랑》, 노래와 무용 《발걸음》은 공연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애국애족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가려는 재일동포들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공연은 노래와 무용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로 끝났다.

 

 

소  식

 

광명성절기념 《2월의 봄 음악회》

 

광명성절기념 《2월의 봄 음악회》가 2012년 2월 11일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음악회장소는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모여온 사람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재미동포들과 유엔주재 우리 공화국 상임대표부 성원들 그리고 로씨야,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아일랜드, 이딸리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외교관들, 미국인사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우륵교향악단 단장 리준무가 지휘하는 관현악 영생불멸의 혁명송가김정일장군의 노래》와 《조선의 장군》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녀성독창 《축복받은 나의 삶》, 바이올린독주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관현악 《통일무지개》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필승의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음악회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특히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관현악 《발걸음》이 장내에 울려퍼지자 전체 관람자들은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면서 환호를 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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