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과 글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진행
 

위대한 향도의 우리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선군조선의 새 진군길에 신념의 노래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 필승의 의지를 안겨주는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가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근로단체, 내각, 성의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관람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새해의 첫아침이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바라는 온 나라 인민의 축원의 마음이 태양칭송의 노래되여 울리던 극장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에 횝싸여있었다.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천만군민이 심장으로 터친 전인민적수령송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합창 《그이의 한생》, 남성독창과 방창 《선군을 노래할 때》, 합창 《인민사랑의 노래》, 남성6중창과 방창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 식이로다》, 관현악과 합창 《장군님따라 싸우는 길에》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선군혁명의 승리와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의 빛나는 생애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삼복철강행군, 눈보라강행군의 전설같은 서사시를 아로새기며 인민을 위한 험한 길을 많이도 걸으신 어버이장군님.

온 나라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한생을 불같이 사신 위인의 업적을 합치면 오직 인민뿐이기에 출연자들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장군님의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절절히 노래하였다.

혁명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야전복차림으로 이어오신 천출명장의 선군길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가 녀성3중창과 녀성방창으로 뜨겁게 울리였다.

전설길에 계시는 아버지장군님의 안녕을 바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기를 이어 부르는 명곡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출연자들은 남성2중창과 남성방창 《장군님이 그리워》, 녀성5중창 《꼭 오실거야》, 녀성독창과 방창 《매혹과 흠모》, 《사랑에 대한 생각》, 녀성독창과 방창 《여기가 내 사는 조국이여라》, 녀성6중창 《경애하는 그이품에 안긴 이 행복》과 같은 작품들을 통하여 령도자와 뜻과 정을 나눈 천만군민의 무한한 혈연의 세계를 잘 보여주었다.

2012년의 자랑찬 승리를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속에 밝아온 새해여서 더더욱 사무치는 그움이 장내에 굽이쳤고 격정은 대하를 이루었다.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는 흠모의 노래를 들으면서 관람자들은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된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렀고 따뜻한 숨결을 느끼였으며 천추만대 길이 전해갈 령도자의 위대성을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주체혁명의 영원한 주제가인 수령송가가 장중하게 흐르는 속에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수록한 화폭들이 무대배경에 펼쳐질 때마다 장내는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와 흐느낌소리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꿈결에도 뵙고싶은 어버이장군님을 우러러 흘리는 눈물은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꾼 고결한 충정과 맹세의 눈물임을 보여주며 합창 《우리의 행군길》,《조선의 힘》,《나가자 조선아》가 장내를 진감시켰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심장이신 김정일장군은 곧 조선의 힘이라고 합창하는 출연자들의 노래소리는 관람자들에게 희세의 명장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노도와 같이 전진해가는 조선의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는 철리를 안겨주었다.

음악회의 절정을 이룬 설화와 관현악 《조선은 일떠섰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큰 호흡에서 어버이장군님의 영생의 숨결을 들으며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의 억센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따라 시작하고 장군님따라 백승떨쳐온 우리 혁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영원한 승리로 이어나갈 확고부동한 의지를 높은 사상성과 강한 정론성, 커다란 감화력으로 구가한 설화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을 반영한 음악회는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끝났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우리 인민의 열렬한 지향과 념원, 불타는 맹세를 예술적으로 잘 형상한 추모음악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관철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화답하며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크게 고무추동하였다.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는 함흥과 희천에서도 진행되였다.

 

 

소  식

 

국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 진행

 

새해에 즈음하여 국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가 주체101(2012)년 1월 1일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피눈물속에 새해를 맞이한 천만군민의 비통함이 차넘치는 음악회장소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근로단체,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단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음악회무대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주제로 한 교향조곡 《조선아 너를 빛내리》, 관현악 《매혹》, 교향련곡 《당에 드리는 노래》, 관현악 《발걸음》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을 오로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시였으며 이 땅우에 민족번영의 대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애민의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관람자들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를 민족의 태양으로 모시고 혁명해왔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하였으며 김정일장군님의 념원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출연자들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100년사를 주체성과 민족성, 음악성이 훌륭히 구현된 우리 식 관현악의 장중한 울림과 심원한 정서력으로 감동깊게 펼쳐보임으로써 주체교향악의 위력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따라 시작하고 위대한 장군님 모시고 백승떨쳐온 선군혁명천만리길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영원히 가고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는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부흥의 전성기를 펼치기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나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소  식

 

모란봉, 왕재산예술단 종합공연 진행

 

강성부흥의 진군포성이 울린 이 땅에 태양영생의 진리를 새겨주며 충정의 력사가 뜨겁게 흐르는 속에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모란봉, 왕재산예술단의 종합공연이 지난 1월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창작가, 예술인, 기자, 편집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출연자들은 녀성독창과 방창 《종소리》, 녀성6중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녀성독창과 방창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 녀성2중창과 방창 《그이의 하루》, 경음악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김일성민족의 영원무궁할 행복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수호전을 이끄시여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잊을수 없어 출연자들은 뜨거운 격정을 터치였다.

상상을 초월하는 만단사연으로 수놓아진 애국헌신의 장정에서 쪽잠과 줴기밥으로 한시도 강행군을 멈추신적이 없으신 어버이장군님.

그 길에서 우리 장군님 인민을 위해 맞으신 찬눈비가 가슴 허비고 장군님 겪으신 일만고충이 안겨와 관람자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

하많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무대에 펼쳐진 무용 《눈송이》는 눈보라치는 백두밀림에서 탄생하시여 흰눈처럼 한생을 깡그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무한한 순결의 세계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출연자들은 온 나라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장군님의 사랑속에 꽃펴난 만복을 무용 《행복의 비날론》, 녀성4중창 《모란봉》에 담았다.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된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며 출연자들이 부른 녀성독창과 방창 《장군님 따르는 마음》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바이올린을 위한 음악 《더 높이 더 빨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강성부흥의 령마루로 비약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을 보여주었다.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발걸음을 선군승리의 힘찬 발걸음, 강성부흥의 우렁찬 발걸음으로 이어갈 철석의 의지를 반영한 기악과 노래 《발걸음》,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로 공연은 끝났다.

공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2012년의 자랑찬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고무추동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소  식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토록 받들리 우리의 최고사령관》 진행

 

선군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훌륭히 개건된 4.25문화회관에서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토록 받들리 우리의 최고사령관》이 지난 1월에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막을 올린 공연은 시작부터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취주악과 혼성합창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최고사령관》, 《승리의 열병식》, 녀성독창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 녀성독창과 혼성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남성합창 《백두의 말발굽소리》는 장내를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주체혁명위업완성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

무대배경에 모셔지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상을 우러르는 관람자들은 다박솔초소와 오성산의 칼벼랑길, 철령의 굽이굽이, 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 등으로 이어진 천출명장의 선군대장정이 가슴에 사무쳐와 흘러내리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더해주며 가야금병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혼성합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동지애의 노래》, 녀성중창 《경애하는 그이 품에 안긴 이 행복》, 남성3중창 《내가 지켜선 조국》, 무용 《우리는 강성대국의 수호자, 건설자》를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나 천리방선에 계시면서 군인들을 한품에 안아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넘쳐 흘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 다진 피눈물의 맹세를 지켜 혁명의 수뇌부를 총대로 결사옹위할 백두산혁명강군의 철석의 의지가 노래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 리시라》, 《조선의 힘》의 합창으로 힘차게 울려퍼졌다.

설화시 《조선아 말해보자》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희세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께서 최대의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총대의 귀중함을 가슴깊이 새기였으며 조선이 낳은 또 한분의 위대한 장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앞으로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천출명장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맹세를 담은 취주악과 혼성합창 《발걸음》,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가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울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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