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들에게 선물하여주신
인민극장에서 개관공연 진행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태양절 100돐을 맞는 우리 인민들에게 선물하여주신 인민극장에서 지난 4월 은하수관현악단의 개관공연 《잊지 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맹세》가 진행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체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정속에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인민극장에서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전하며 뜻깊은 첫막이 오른 때로부터 공연은 련일 성황리에 계속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 경축대표들, 평양시 내 과학자, 기술자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공연은 처음부터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서곡 《잊지 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맹세》,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를 주제로 한 관현 악과 합창 《반일전가》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혁명적동지애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눈보라 백두광야와 전화의 불길속을 헤치시며 민족번영의 새봄을 안아오시였으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민족의 태양을 받들어 위대한 한별옹위정신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한 청년공산주 의자들의 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구가한 남성2중창과 합창 《한별을 지켜가리라》는 관람자들 을 숭엄한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혼성4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녀성독창과 녀성방창 《나는 알았네》, 녀성5중창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등을 보며 관람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존엄은 최고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음을 더욱 절감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선군혁명의 백승사를 빛내이시였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신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업적과 령도풍모를 녀성독창과 방창 《인민사랑의 노래》, 녀성독창 《수령님 사랑안고 오셨네》를 비롯한 종목들에 담아 훌륭히 형상하였다.

어린이들이 출연하는4중창 《우리는 행복해요》, 2중창 《만경봉의 무지개》, 피아노와 노 래 《아버지원수님께 영광드려요》, 중창 《장군님의 군대가 되자》도 관람자들을 기쁘게 하였다.

설화와 관현악 《수령님과 혈육》은 절세위인들께서 평생토록 사랑과 정을 다해주신 우리 인민은 수령님의 혈육, 만경대혈육이며 내 나라는 만경대고향집에 뿌리를 둔 인민의 나라이라는것을 구가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관람자들은 천만군민이 혁명전우가 된 최강의 일심단결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발걸음을 내짚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공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충직한 동지, 전우가 되여 우리 조국을 영원한 수령님의 조국, 장군님의 나라로 빛내여갈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정을 담은 합창 《나가자 조선아》,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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