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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김일성화축전 성대히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제14차 김일성화축전이 주체101 (2012)년 4 월 13일부터 20일까지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해마다 성황리에 진행되는 불멸의 꽃축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불세출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천만년 길이 모셔갈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고결한 충정의 정화이다.

축전개막식이 13일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 인민군군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그리고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과 해외동포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정부문화대표단과 아흐메드 띠자니 씨쎄 기네공화국 문화, 유산상일행, 김일성김정일보급후원회 명예회장인 데비 수카르노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성원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먼저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의 개막사가 있었다.

연설자는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축전은 심오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뜨거운 지성이 꽃바다로 펼쳐지는 위인칭송의 꽃축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축전을 통하여 불멸의 꽃재배와 보급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서로 나누고 교류와 협력의 뉴대를 두터이함으로써 위인칭송의 꽃들이 온 세상에 만발하도록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인도네시아정부문화대표단 단장인 관광 및 지적경제성 총감독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 참가하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 수카르노대통령이 새로 육종된 꽃을 선물로 드린 때로부터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영원한 친선관계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제14차 김일성화축전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계기로 되였다.

축전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어버이수령님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활짝 피여난 태양의 꽃과 더불어 영생하신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었다.

축전페막식이 20일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사를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이 하였다.

연설자는 제14차 김일성화축전은 태양의 력사를 영원히 빛내여가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마음과 지성에 떠받들려 축전사상 가장 성대하고 특색있게 진행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화 만발하는 태양절은 인류의 대경사라는 주제로 성대하게 열린 제14차 김일성화축전은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루고 인류의 태양을 우러러 따르는 만민의 끝없는 매혹과 경모, 그리움의 세계를 펼쳐놓았다.

 

 

 

 

 

 

이번 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는 천만군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며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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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김정일화축전 진행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제16차 김정일화축전이 주체101(2012)년 2월 14일부터 21일까지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에는 환히 웃으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영상이 모셔져있었다.

축전장에는 강성번영할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이 차넘치고있었다.

전설적위인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며 흠모하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뜨거운 지성에 떠받들려 만발한 3만여상의 위인칭송의 꽃이 축전장에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이 14일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광명성절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의 개막사가 있었다.

연설자는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제16차 김정일화축전을 개막하게 된다고하면서 이번 축전은 어버이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의리심을 뚜렷이 보여주는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올해를 강성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며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고결한 충정에 떠받들려 태양칭송의 꽃바다를 펼친 이번 축전은 광명성절을 성대히 기념하는데 기여하였으며 불멸의 꽃축전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였다.

40여만명의 참관자들로 련일 대성황을 이룬 축전은 어버이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태양의 영상은 김정일화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페막식이 21일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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