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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10월음악회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진행

 

은하수 2011년 10월음악회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가 은하수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국가책임일군들과 내각, 중앙기관,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기자, 언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관현악과 노래련곡 녀성독창 어머니당의 품, 남성4중창 당중앙의 불빛, 녀성2중창 어머니 조국에 남아있으리, 관현악 그네뛰는 처녀, 녀성독창과 합창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설화와 관현악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합창 로동당은 우리의 향도자 등 다채로운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빛내여주시였으며 선군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음악회종목들에는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대진군을 현명하게 이끄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의 정,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정신을 받들고 부강조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 굳은 의지가 어려있었다.

특히 종장의 설화는 강한 사상성과 정론성, 감화력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대를 이어 수령복, 당복을 누리는 인민의 끝없는 행복을 예술적화폭으로 새롭게 형상한 음악회를 보면서 관람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더욱 절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새 세기 음악건설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모든 음악요소들을 대담하게 혁신하고 대고조시대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투쟁의 노래, 승리의 노래를 더 높이 부르며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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