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도이췰란드 프라이부르그
음악대학 연주가들의 합동연주회 진행
주체100 (2011)년 9월 13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는 우리 공화국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을 맞으며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도이췰란드 프라이부르그 음악대학 연주가들의 합동연주회가 진행되였다.
연주회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교원, 학생들과 주조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대사관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함께 보았다.
출연자들은 민족적정서가 짙고 우리 인민의 오랜 음악전통을 보여주는 가야금독주 《평양의 봄》, 《옹헤야》, 장고독주 《장단가락묶음》과 윤이상 작곡 플류트와 피아노 2중주 《가락》, 바흐 작곡 바이올린독주 《전주곡》 등 다양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렸다.





두 나라 연주가들은 작품들에 반영된 내용을 세련된 기교와 째인 안삼불로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이 창조한 민족음악문화의 우수한 성과와 경험을 나누었다.
연주회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다발이 전달되였다.
이번 합동음악회에 앞서 두 나라 연주가들은 프라이부르그 등 도이췰란드의 여러 극장들에서 합동연주회를 진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