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성대히 진행 -

 

 

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주체100(2011)년 8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창조집단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강성번영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내 조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새로 창작형상함으로써 공연의 사상예술성을 한층 높이였다.

공연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천만군민의 투쟁모습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준것으로 하여 그 의의가 자못 컸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주체문화예술의 발전면모를 힘있게 과시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

 

 

 

 

 

 

 

 

 

 

 

 

 

 

 

 

소 식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련일 성황리에 진행

 

주체100(2011)년 8월1일 풍치수려한 릉라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개막된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국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 더욱 고조를 띠며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을 관람한 국내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인수는 수십만명에 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은 위대한 투쟁, 위대한 시대의 산물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된 모습과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이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걸작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태양민족의 자랑스러운 국보이며 인류문화예술의 귀중한 재부이다.

전국이 아리랑관람열기로 들끓었다. 수도 평양은 물론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기 위하여 5월1일경기장을 찾았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정속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관람자들을 위한 렬차가 편성되여 정상적으로 운영되였다.

해마다 전통적으로 진행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더욱 새롭게 변모되는 조국의 현실을 민감하고 생동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에게 보다 큰 기쁨과 큰나큰 민족적긍지를 안겨주었으며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로 더욱 힘있게 고무하였다.

수많은 외국인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기 위하여 평양으로 찾아왔으며 그 수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수천명이나 늘어났다.

중국, 로씨야, 윁남, 영국,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오스트랄리아, 일본, 스위스, 뽈스까, 그리스, 아르헨띠나, 단마르크, 남아프리카, 마쟈르, 말레이시아, 브라질, 싱가포르 등 세계5대륙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관람자들이 앞을 다투어 평양으로 달려왔다.

우리 인민의 높은 혁명성과 조직성, 규률성, 문화성의 발현이며 일심단결의 상징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외국인관람자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켰다. 상상을 초월하는 황홀하면서도 신비경을 이루는 공연을 보면서 외국인들은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외국인관람자들은 한결같이 조선인민처럼 단결력이 강하고 자기 령도자, 자기 조국에 충직한 인민은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리상과 포부를 안고 세계를 향해 질풍같이 돌진해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불패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세계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앞으로도 계속 성황리에 진행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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