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동상

 

 

 

 

 

 

 

 

 

 

 

 

 

 

 

 

 

 

모란봉기슭의 만수대에 서있는 천리마동상은 전후 허리띠를 조여매고 남이 한걸음을 걸을 때 백걸음, 천걸음으로 달리며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운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전설속의 천리마로 형상하여 세운것이다.

주체50(1961)년 4월에 제막된 이 동상은 탑식으로 된 조각대우에 날개를 펼치고 구름을 차며 달리는 천리마와 그우에 앉은 로동자와 농민상으로 형상되여있다.

천리마동상은 조선인민의 영웅적기개를 시위하는 기념비로, 천리마조선의 상징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