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행의 덕행을 전하는 비
기념관내부에 꾸려진 강당
백선행기념관
대동강기슭의 련광정가까이에 있는 백선행기념관은 1928년에 지은 3층짜리 석조건물이다.
해방전 평양의 백가성을 가진 한 녀인이 조선사람들을 위한 공회당건설을 발기하고 많은 돈을 투자하였는데 사람들은 그 녀인의 애국적소행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이 공회당의 이름을 《백선행기념관》이라고 하였다.
지금의 백선행기념관은 그때에 세운 건물을 새롭게 개건한것으로서 각종 도서실들과 1 200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강당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