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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관서8경의 하나로
전해오는 련광정은 대동문과 가까이 하고있는 정각이다.
고구려시기 처음 세운것인데 리조시기 다시 세우고 《빛과 바람의 닥달을 받아 련마되여온
정각》이라는 뜻에서 《련광정》이라 이름지었다 한다.
련광정에는 고려때 이름있는 시인이였던 김황원이 여기에 올라 한폭의 그림같은 평양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길 없어 자기 글재간을 한탄하였다는 이야기와 임진왜란때 애국명기 계월향이 왜장을 죽이고 평양성을 지키는데
기여하였다는 이야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설들과 력사실화들이 담겨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