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통 문
보통강기슭 천리마거리입구에 있다.
6세기 중엽에 고구려가 평양성을 쌓을 때 그 서문으로 처음 세웠는데 그후 여러차례 보수개건되여오다가 1473년에 고쳐지은것이 지금의 보통문이다.
예로부터 평양8경의 하나로 널리 알려진 보통문은 오랜 력사의 도시-평양과 함께 오늘까지 전해내려오는 우리 나라의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으로서 국보로 잘 보존관리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