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동 문

 

 

 

대동강기슭에 자리잡고있는 대동문은 6세기 중엽에 고구려의 수도인 평양성 내성의 동문으로 처음 세워졌다.

지금의것은 1635년에 다시 지은것으로서 문주에는 서로 다른 글씨로 쓴 두개의 현판이 있는데 우의것은 문루에서 손을 드리워 대동강의 맑은 물을 떠올릴것만 같다는 뜻에서 쓴 《읍호루》이고 아래의것은 《대동문》이다.

성문의 높이는 19m이다.